UNBOXING THE TRUTH-빼앗긴 단어,지켜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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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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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광장
파수꾼의 편지
30
파수꾼의 나팔
31
파수꾼의 Q&A
30
[파수꾼의 편지 20] 재림과 소망 : 깨어 있으라! 다시 오실 '만왕의 왕'
[파수꾼의 편지 19] 부활 : 빈 무덤의 권능, 사망을 박살 내신 만왕의 왕
[파수꾼의 편지 18] 대속 : 십자가의 피, 우리의 몸값을 지불하신 '만왕의 왕'
[파수꾼의 편지 17] 고백 : "주는 그리스도시요", 교회를 세우는 영원한 반석
[파수꾼의 편지 16] 신비 : 보화와 진주, 나를 얻기 위해 전부를 던지신 '왕의 위대한 구속'
[파수꾼의 편지 15] 안식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참된 평안으로 초대하시는 왕
[파수꾼의 편지 14] 기준 : 산상수훈, 만왕의 왕이 선포하신 '하늘 왕국의 헌법'
[파수꾼의 편지 13] 승리 : 말씀의 검, 광야의 시험을 단칼에 박살 내신 만왕의 왕!
[파수꾼의 편지 12] 회개 : 광야의 외치는 소리, 내 마음의 황무지에 '왕의 길'을 예비하라!
[파수꾼의 편지 11] 성육신 :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만왕의 왕'
[파수꾼의 편지 10] 소망: 저 멀리 보이는 가나안, 우리의 진짜 본향을 향해 힘내자!
[파수꾼의 편지 09] 중보: 모세처럼 너를 위해 끝까지 손을 들고 기도하는 이가 여기 있단다
[파수꾼의 편지 08] 안식: 홍해 앞이라면 가만히 서서 구원을 보렴, 주님이 싸우고 계셔
[파수꾼의 편지 07] 회복: 마라의 쓴물을 달게 바꾸시는 그 나무를 네 삶에 던지렴
[파수꾼의 편지 06] 거처: 네 마음의 성막 안에 주님이 거하고 싶어 하신단다
[파수꾼의 편지 05] 정체성: 기억하렴, 너는 창조주께서 인치신 보배로운 소유란다
[파수꾼의 편지 04] 승리: 네가 기도의 손을 들 때, 보이지 않는 전쟁은 이미 이겼단다
[파수꾼의 편지 03] 공급: 오늘 분량의 만나면 충분하단다, 내일은 주님이 책임지셔
[파수꾼의 편지 02] 동행: 너의 밤낮을 지키는 불 기둥과 구름 기둥을 보렴
[파수꾼의 편지 01] 떠남: 이집트의 안락함보다 더 큰 보물이 기다리고 있단다
[편지 10] 사랑하는 당신에게 띄우는 마지막 편지 : 방주의 문이 닫히기 전에 어서 들어오세요
[편지 9] 깊은 고난의 밤을 지나고 있는 당신에게 : 이 터널의 끝에는 상상할 수 없는 영광이 있습니다.
[편지 8] "종교는 다 똑같은 거 아냐?"라고 묻는 너에게 전하고 싶은 진짜 이야기.
[편지 7] 사랑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 우리는 아이들을 어디로 이끌고 있습니까?
[편지 6] 세상 성공에 목숨을 건 너에게 : 결국 무너질 바벨탑에 투자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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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나팔 20] 삭제되고 변개된 마태복음의 영적 지뢰들 : 완전하게 보존된 킹제임스 성경의 절대 권위
[파수꾼의 나팔 19] 양과 염소의 심판은 백보좌 심판이 아니다! : 민족들의 심판과 천년왕국 입성 경륜
[파수꾼의 나팔 18] "남겨지는 자"는 휴거받지 못한 자인가? : 노아의 때와 심판의 진실
[파수꾼의 나팔 17] 환난을 통과해야 구원받는다는 거짓 협박 : 교회와 환난의 완벽한 분리
[파수꾼의 나팔 16]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 vs 대체신학의 독가스: 교만해진 교회를 향한 준엄한 경고
[파수꾼의 나팔 15] 페트라와 페트로스의 왜곡 vs 성경의 실재: 교황권의 거짓 기초 타파
[파수꾼의 나팔 14] 거대해진 겨자나무와 누룩의 진짜 정체 : 배도하는 종교 시스템과 변질된 교리 폭로
[파수꾼의 나팔 13] 산상수훈은 구원받기 위한 조건인가? : 은혜의 복음과 천년왕국 헌법의 분리
[파수꾼의 나팔 12] '하늘의 왕국'을 천국으로 가려버린 사기극 vs 성경의 실재: 두 왕국의 선명한 분리
[파수꾼의 나팔 11] '평생 동정녀'의 거짓말 vs 성경의 진리: 마리아 우상숭배 타파
[파수꾼의 나팔 10] 짐승의 낙인 vs 하나님의 인치심: 소유권 전쟁의 시작
[파수꾼의 나팔 09] 바알스본: 진퇴양난의 홍해 앞, 세상 시스템이 우리를 벼랑 끝으로 몰 때
[파수꾼의 나팔 08] 생존의 공포: 마라와 므리바의 원망, 다가오는 통제 시스템 앞에서의 예행연습
[파수꾼의 나팔 07] 아말렉의 습격: 영적 탈진을 노리는 사탄, 왜 마귀는 뒤처진 자부터 공격하는가?
[파수꾼의 나팔 06] 금 송아지: 여호와의 이름으로 춤추는 우상, 감성적 예배와 번영 신학의 실체
[파수꾼의 나팔 05] 섞인 무리: 교회 안의 트로이 목마, 다수결이 진리를 밀어내는 현장
[파수꾼의 나팔 04] 교육의 전쟁: "아이들은 두고 가라", 영혼을 사냥하는 미디어와 공교육
[파수꾼의 나팔 03] 타협의 덫: "너무 멀리 가지 말라", 현대 에큐메니컬의 속삭임
[파수꾼의 나팔 02] 거짓 기적: 얀네와 얌브레의 재림, 딥페이크와 AI의 표적
[파수꾼의 나팔 01] 디지털 노예: 현대판 파라오의 채찍, CBDC와 통제 사회
[칼럼 10] 가라앉는 타이타닉호에서 갑판을 닦는 현대 교회, 우리의 참된 소망은 하늘에 있다!
[칼럼 9] 교회 안으로 스며든 요가와 관상기도, 마음을 비우면 성령이 아니라 악령이 들어온다!
[칼럼 8] 종교 통합과 다원주의의 덫,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기독교에 없다!
[칼럼 7] 트랜스휴머니즘과 AI,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는 뱀의 속삭임
[칼럼 6] 기후 위기 공포와 무지개 언약, 지구의 종말은 탄소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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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무기고 20] 무덤에서 나온 자들 : 부활한 '구약 성도들'은 도대체 어디로 갔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9] 가룟 유다의 회개 : 성경에 '뜻을 돌이켰다'고 나오는데 왜 지옥에 갔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8] 천상의 질서 : 부활 때에는 정말 장가도 시집도 가지 않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7] 무화과나무의 저주 : 주님은 왜 열매 없는 불쌍한 나무를 말라 죽게 하셨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6] 포도원 품꾼의 미스터리 : 1시간 일한 자와 12시간 일한 자의 품삯이 왜 같은가?
[파수꾼의 무기고 15] 비유의 진짜 목적 : 주님은 왜 알아듣기 힘든 '비유'로 말씀하셨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4] 용서받지 못할 죄 : '성령 모독죄'는 오늘날 나도 지을 수 있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3] 감옥에서의 의심 : 가장 큰 대언자 침례자 요한은 왜 예수님을 의심했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12] 성탄절의 종교적 거짓말 : 동방의 지혜자들은 정말 '세 명의 왕'이었습니까?
[파수꾼의 무기고 11] 마태복음 1장 족보의 미스터리 : 처녀 탄생은 왜 성경적 필연인가?
[파수꾼의 무기고 10] 피 흘림과 단번의 제사: 동물 학살이 어떻게 죄를 씻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09] 동태복수법(눈에는 눈): 하나님은 복수를 장려하시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08] 우상 숭배: 질투하시는 하나님은 속이 좁은 분인가?
[파수꾼의 무기고 07] 성막의 규격: 현대 기독교인에게 왜 필요한가?
[파수꾼의 무기고 06] 보존된 말씀: 하나님은 정말 성경을 보존하셨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05] 안식일: 토요일 안식일과 주일 예배의 진실
[파수꾼의 무기고 04] 십계명: 은혜 시대에 율법은 폐지되었는가?
[파수꾼의 무기고 03] 열 재앙: 하나님은 왜 잔인하게 장자들을 죽이셨나?
[파수꾼의 무기고 02] 홍해의 진실: 얕은 갈대숲을 건넜다는 거짓말
[파수꾼의 무기고 01] 파라오의 강퍅함: 하나님이 악을 조장하셨는가?
Q10. "요한계시록은 그냥 비유나 상징으로 쓴 책 아닌가요? 문자 그대로 믿으면 이단이라고 하던데요?"
Q9.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누구는 천국 가고 누구는 지옥 가도록 미리 다 운명(예정)을 정해 놓으셨다던데 사실인가요?"
Q8.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직접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지 않나요? 훌륭한 성인 중 한 명일 뿐이죠."
Q7. "지금도 방언을 하고 병을 고치는 기적이 나타나야 진짜 성령 받은 증거 아닙니까?"
Q6. "어떤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 숭배고, 진짜 구원받으려면 안식일(토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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