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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회복 5] 이방인 신부 아스낫 : 기근(환난) 전 이방인 교회를 신부로 취하시는 그리스도

관련 말씀
@창세기 4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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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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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신부 아스낫 : 기근(환난) 전 이방인 교회를 신부로 취하시는 그리스도

️ 서론 : 당신은 땅의 떡을 구하는 무리입니까,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입니까?

말씀 앞에 서신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수많은 무리들이 그분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대다수는 예수님이 주시는 오병이어의 기적, 즉 육신의 배를 채울 '떡'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도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를 찬양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기도원과 예배당에서 부르짖는 기도의 제목들은 "내 사업 잘되게 하소서, 내 자식 좋은 대학 가게 하소서, 내 병 고쳐 주소서" 하는 썩어질 땅의 떡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육신의 정욕을 십자가의 이름으로 덧칠한 **'기복신앙'**일 뿐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목적이 우리의 통장 잔고를 불려주기 위함이 아니라고 선포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멸망할 세상에서 건져내어 당신의 영원한 **'신부(Bride)'**로 삼기 위해 그 처참한 피를 흘리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구약의 '요셉'이라는 인물의 생애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거룩한 신부인 '교회'의 비밀을 완벽하게 숨겨 두셨습니다. 오늘, 7년의 무시무시한 흉년(대환난)이 세상에 쏟아지기 직전, 요셉이 어떻게 이방인 신부 '아스낫'을 취하여 혼인 잔치를 열었는지를 통해, 다가올 환난 전 휴거의 벅찬 소망과 그리스도의 신부 된 영광을 가슴 깊이 새기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제1막 : 형제들에게 버림받고 이방인 신부를 얻은 요셉

요셉의 생애는 예수 그리스도의 완벽한 복사판입니다. 요셉은 사랑받는 아들이었으나 자기 형제들(유대인 모형)에게 미움을 받아 은 20개에 팔려 이방인의 땅(이집트)으로 버려졌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오셨으나, 그들은 그분을 거부하고 은 30개에 팔아 이방인(로마)의 십자가에 못 박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위대한 경륜은 여기서 놀라운 반전을 일으킵니다. 형제들에게 버림받고 이방의 땅에서 통치자로 높여진 요셉에게, 파라오 왕은 특별한 선물을 내립니다.
창세기 41:45 (마제스티판 KJV) "또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며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Asenath)**을 그에게 아내로 주니 이에 요셉이 나가서 이집트 온 땅을 돌아보니라."
Genesis 41:45 (KJV) "And Pharaoh called Joseph's name Zaphnathpaaneah; and he gave him to wife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h priest of On. And Joseph went out over all the land of Egypt."
할렐루야! 요셉은 이스라엘 여인이 아닌, 이집트의 제사장의 딸 **'아스낫'**이라는 완전한 이방인 신부를 아내로 맞이합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고 거부하여 복음이 이방인에게로 넘어온 지금 이 '은혜의 시대' 동안, 예수님께서는 피 묻은 복음을 듣고 나아오는 이방인들을 구원하여 그분의 영광스러운 '교회(Church)', 곧 그분의 거룩한 **'신부'**로 취하고 계신다는 위대한 예언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이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렀음을 선포하며, 그리스도와 이방인으로 구성된 교회의 연합을 **'위대한 신비'**라고 불렀습니다.
에베소서 5:31-32 (마제스티판 KJV) "이런 까닭으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들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라. 이것은 **큰 신비(a great mystery)**니라.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Ephesians 5:31-32 (KJV) "For this cause shall a man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shall be joined unto his wife, and they two shall be one flesh. This is a great mystery: but I speak concerning Christ and the church."
우리가 바로 그 이방인 신부, '아스낫'입니다! 전혀 자격 없는 우상 숭배자의 딸과 같았던 우리를,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씻어 당신의 옆자리에 앉히신 것입니다!

제2막 : 7년 기근(환난)이 오기 전, 완전히 끝난 혼인 잔치

기복신앙과 대체신학에 물든 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적그리스도의 '7년 대환난'입니다. 그들은 교회가 이 끔찍한 환난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성도들을 공포로 몰아넣습니다. 그러나 요셉과 아스낫의 예표를 보십시오! 성령님은 기가 막힌 시간표를 창세기에 기록해 두셨습니다.
창세기 41:50 (마제스티판 KJV) "기근의 해들이 닥치기 전에(And unto Joseph were born two sons before the years of famine came) 요셉에게 두 아들이 태어났는데 그들은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은 자들이더라."
Genesis 41:50 (KJV) "And unto Joseph were born two sons before the years of famine came, which Asenath the daughter of Potipherah priest of On bare unto him."
아멘! 아스낫이 요셉의 신부가 되어 혼인 잔치를 올리고 자녀를 출산한 이 모든 축복과 연합의 사건은, 온 세상을 덮친 끔찍한 '7년 기근(대환난)'이 시작되기 전에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이방인 신부 아스낫(교회)은 이집트 온 땅이 기근으로 죽어갈 때, 굶주리며 밀알을 주우러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이미 이집트의 가장 안전하고 높은 왕궁에서 통치자인 남편(요셉)과 함께 거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땅에 적그리스도의 7년 대환난이 쏟아지기 직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신부 된 '교회'를 하늘로 끌어올리실 것입니다! 이것이 환난 전 휴거입니다. 세상이 7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며 심판의 기근을 지날 때, 우리 거듭난 교회는 저 하늘의 새 예루살렘에서 신랑 되신 예수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어린양의 혼인 만찬'**을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본문 삽입 이미지 2 권장 / AI 프롬프트 - 30% 밝게 / No Wings]: > An epic, hyper-realistic split scene. Below, a dark, terrifying storm of famine and destruction sweeps across the ancient earth. High above the storm, securely elevated on a radiant cloud of pure golden light, is a magnificent heavenly banquet hall. The bride and groom (no wings) are celebrating joyfully in blinding, 30% brighter holy light, completely untouched by the wrath below. Cinematic, victorious, immensely hopeful. 16:9. (장엄하고 사실적인 분할 장면. 아래에는 기근과 파괴의 어둡고 끔찍한 폭풍이 고대 지구를 휩쓸고 있음. 폭풍보다 훨씬 높은 곳, 순수한 황금빛의 찬란한 구름 위에 안전하게 올려진 웅장한 하늘의 연회장이 있음. 신랑과 신부(날개 없음)가 30% 더 밝고 눈부신 거룩한 빛 속에서 기쁘게 축하하고 있으며, 아래의 진노에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음. 영화 같고 승리에 차 있으며 대단히 희망찬 분위기)

결론 : 당신은 이 땅의 기근을 두려워합니까, 하늘의 신랑을 기다립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창세기 41장의 이 완벽한 예언적 파노라마를 보고도, 아직도 교회가 대환난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이 썩어질 세상의 기근 속에서 남들보다 빵 한 조각 더 얻기 위해 십자가를 이용하는 기복신앙에 머무르시겠습니까?
우리는 빵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신랑을 기다리는 '아스낫'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은 지금 당장이라도 하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우리를 부르러 공중으로 강림하실 수 있습니다. 이 벅찬 환난 전 휴거의 소망을 품은 거듭난 신부는 결코 세상의 정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내 집값, 내 통장 잔고가 우상이 된 종교인들은 그날에 짐승의 표가 지배하는 7년 대환난의 끔찍한 기근 속에 남겨져 가슴을 치며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영혼들이여, 이 땅에 미련을 두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 받은 이방인 신부, 교회가 맞다면, 오늘 여러분의 시선을 썩어질 이 땅에서 저 하늘로 옮기십시오! 다가올 7년의 진노(기근)가 쏟아지기 전에, 우리를 왕궁으로 채어 올려 영원한 혼인 잔치를 베푸실 그 영광의 신랑, 예수 그리스도만을 뜨겁게 사랑하며 깨어 있는 흠 없는 신부가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강력히 선포합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