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장] : 죄를 용서하는 권세와 삭제된 '회개(Repentance)'
마태복음 9장은 마태를 부르시고, 침상에 누운 마비병 환자를 고치시며, 죽은 소녀를 살리시는 등 주님께서 모든 질병과 사망, 그리고 '죄'를 다스리는 권세가 있음을 증명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을 통해 주님이 죄인을 부르시는 목적인 **'회개(to repentance)'**를 삭제하여 구원의 본질을 훼손했으며, 주님의 사역 범위를 나타내는 **'백성 가운데서(among the people)'**를 지워 그분의 왕권을 축소하려 했습니다. 오직 보존된 **수용본문(TR)**의 킹제임스 성경만이 복음의 핵심인 회개를 사수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9장은 예수님께서 병 고침을 넘어 "죄들을 용서하는 권세"가 자신에게 있음을 선포하시며, 회개하는 죄인들을 왕국으로 초청하시는 장면입니다.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마태복음 9장에서 예수님은 자신의 도시(가버나움)로 돌아오사 본격적인 사역을 펼치십니다. 주님은 마비병 환자에게 "네 죄들이 너를 용서받았느니라"고 선포하심으로, 자신이 단순한 치료자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진 분임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세리였던 마태를 부르심으로, 세상이 멸시하는 죄인들을 왕국의 백성으로 삼으시는 파격적인 은혜를 보이셨습니다.
사탄은 주님의 이 은혜로운 초청에서 '회개'라는 전제 조건을 삭제함으로써, 죄인들이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도 왕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인본주의적 복음의 씨를 뿌렸습니다. 또한 주님의 사역이 온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공식적인 메시아의 행보였음을 은폐하려 했습니다.
2. 정밀 타격: 돋보기 분석 (마태복음 9장 핵심 변개 지점)
구절 |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 진리의 나침반 (차이점 및 사본 분석) |
마 9:13 | (KJV 1611) ...but sinners to repentance.
(마제스티)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러 왔노라... | (NIV) ...but sinners.
(개역개정)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구원의 핵심 삭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은 주님이 죄인을 부르시는 목적인 **'회개하게 하러(to repentance)'**를 삭제했습니다. 회개 없는 구원은 가짜 복음입니다. |
마 9:18 | (KJV 1611) ...and worshipped him...
(마제스티)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 (NIV) ...and knelt before him...
(개역개정)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 [신성의 격하] 8장과 동일하게 하나님께만 드리는 **'경배(worship)'**를 인간적 예우인 '절(kneel)'로 깎아내려 주님의 신성을 부정했습니다. |
마 9:35 | (KJV 1611) ...every disease among the people.
(마제스티) ...백성 가운데서 온갖 질병을... | (NIV) ...and sickness.
(개역개정)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 [사역 범위 축소] **수용본문(TR)**에 명시된 **'백성 가운데서(among the people)'**를 WH 사본이 삭제했습니다. 주님의 사역이 이스라엘 전체를 향한 공적 사역임을 가리려 한 것입니다. |
마 9:36 | (KJV 1611) ...because they fainted...
(마제스티) ...그들이 기진하여... | (NIV) ...because they were harassed...
(개역개정) ...그들이 고생하며... | [영적 상태의 변개] 목자 없는 양들의 '기진맥진한(fainted)' 영적 상태를 사회적 억압을 뜻하는 '고생/괴롭힘(harassed)'으로 바꾸어 복음의 초점을 육신적 고통으로 돌렸습니다. |
3. Unboxing (심층 분석 및 해설) : 사탄의 3대 음모 파헤치기
첫째, 복음의 문을 닫아버린 '회개(Repentance)'의 삭제
마태복음 9장 13절에서 사탄은 가장 치명적인 칼질을 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주님께서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러(to repentance) 왔노라"고 기록합니다. 구원은 단순히 교회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깨닫고 돌아서는 '회개'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대 역본들은 이 '회개'라는 단어를 통째로 지워버렸습니다! 그 결과 현대 교회는 "죄인이어도 괜찮다, 그냥 예수님께 오기만 해라"는 식의 회개 없는 무조건적 포용주의에 빠졌습니다. 이것은 죄인들을 지옥으로 보내기 위한 사탄의 가장 잔인한 '복음 위장술'입니다.
둘째, 'Worship(경배)'을 'Kneel(절)'로 바꾼 신성 모독의 반복
9장 18절에서 한 치리자(야이로)는 주님께 나아와 '경배(Worshipped)'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단순히 병 고치는 용한 선생이 아니라, 죽은 딸을 살릴 수 있는 권능을 가진 '하나님'으로 믿었기에 경배한 것입니다.
사탄은 8장에 이어 여기서도 경배를 '절(knelt)'로 바꾸었습니다. 만약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경배를 받으신 그분은 스스로 신성 모독자가 됩니다. 사탄은 단어 하나를 통해 예수님을 '경배받기에 합당하신 창조주'에서 '인사나 받는 훌륭한 인간'으로 격하시키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셋째, 영적 무능력(Fainted)을 사회적 고통(Harassed)으로 위장
주님은 목자 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며 그들이 '기진(fainted)'한 것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 영혼의 처절한 무력감과 영적 탈진을 뜻합니다.
그런데 현대 역본(NIV 등)은 이를 '괴롭힘을 당하다(harassed)' 혹은 '고생하다'로 번역했습니다. 이는 백성들의 문제가 '영적 목자의 부재'가 아니라 '외부의 억압(로마의 압제나 가난)'인 것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복음을 영적인 구원에서 사회 구조적 구원으로 변질시키려는 해방 신학적 누룩이 이 번역 속에 숨어 있습니다.
4. 핵심 Q&A : 진리를 향한 토글 (Toggle)
( 아래 질문을 클릭하여 숨겨진 진리를 확인하십시오!)
5. 진리의 결론 및 파수꾼의 광장
사랑하는 파수꾼 여러분! 마태복음 9장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왔는가, 아니면 그냥 절하러 왔는가?" 사탄은 '회개'를 지우고 '경배'를 인격적 예우로 바꿈으로써 복음의 날카로운 칼날을 무디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의 삭제와 변개를 단호히 거부하고, 죄인을 불러 '회개'하게 하시는 주님의 엄중한 부르심을 선포해야 합니다. 영적으로 기진한 영혼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회적 복지가 아니라, 죄를 용서하시는 왕의 권능입니다! 오늘 하루도 킹제임스 성경의 보존된 말씀 위에 서서, 길 잃은 양들을 참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신실한 추수꾼이 됩시다!
사탄은 죄인을 부르시는 목적인 '회개'를 삭제하여 구원의 문을 무너뜨리려 하지만, 보존된 말씀은 결코 그 변개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6. 관련 말씀 (Reference Scriptures)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우라. 나는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13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But go ye and learn what that meaneth, I will have mercy, and not sacrifice: for I am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to repentance." (Matthew 9:13 / King James Version 1611)
"그분께서 이 말씀들을 그들에게 말씀하실 때에, 보라, 한 치리자가 와서 그분께 경배하며 이르되, 내 딸이 지금 막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녀에게 주의 손을 얹어 주소서. 그리하면 그녀가 살겠나이다, 하거늘" (마태복음 9:18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While he spake these things unto them, behold, there came a certain ruler, and worshipped him, saying, My daughter is even now dead: but come and lay thy hand upon her, and she shall live." (Matthew 9:18 / King James Version 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