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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4장] : 예수님의 요한계시록과 지워진 종말의 징조들

관련말씀
대표이미지
24-1.jpg
발행일
2026/05/02
성경 권
마태복음
성경구분
신약
연구상태
진행 중
24
장별 정밀 분석 DB에 다시 관계됨
진리의 키워드
태그
#마태복음24장
#예수님의 요한계시록
#역병삭제
#아들도 모르고
#어느 시각에
#노아의 날들
#붙잡혀 가고
#무화과나무의 비유
#수용본문TR
#언박싱 더 트루스
핵심요약
마태복음 24장(올리브산 강화)은 다가올 7년 환난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 그리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을 다룬 '예수님의 요한계시록'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부패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을 통해 마지막 때의 핵심 재앙인 "역병(pestilences)"을 성경에서 완전히 삭제하여 인류의 영적 경고망을 무너뜨렸고, 36절에서는 "아들도 알지 못하고"라는 구절을 억지로 추가하여 전지전능하신 예수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끔찍한 변개를 저질렀습니다! 오직 보존된 킹제임스 마제스티판만이 종말의 징조와 왕의 권위를 일점일획의 오차 없이 수호합니다!
현대역본 본문 (NIV/개역개정)

[마태복음24장] : 예수님의 요한계시록과 지워진 종말의 징조들

핵심 요약 (Callout)
마태복음 24,25장(올리브산 강화)은 다가올 7년 환난기와 적그리스도의 등장, 그리고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을 다룬 '예수님의 요한계시록'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부패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을 통해 마지막 때의 핵심 재앙인 "역병(pestilences)"을 성경에서 완전히 삭제하여 인류의 영적 경고망을 무너뜨렸고, 36절에서는 "아들도 알지 못하고"라는 구절을 억지로 추가하여 전지전능하신 예수님의 신성을 모독하는 끔찍한 변개를 저질렀습니다! 오직 보존된 킹제임스 마제스티판만이 종말의 징조와 왕의 권위를 일점일획의 오차 없이 수호합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전 우주적 종말의 징조인 기근과 지진과 '역병'을 선포하시며, 환난의 끝에 하늘의 구름들을 타고 큰 영광과 함께 다시 오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재림을 예언하는 위대한 장입니다.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예수님께서 성전을 떠나실 때 제자들이 성전 건물의 웅장함을 가리키자, 주님은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지 아니하고 다 무너지리라"고 벼락같은 심판을 예고하십니다.     올리브산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세 가지 질문(이 일들이 언제 있으리이까? 주께서 오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세상 끝의 표적이 무엇이니이까?)을 던집니다. 이에 주님은 거짓 그리스도들의 등장, 전쟁, 기근, 역병, 지진 등 '고통의 시작'을 알리시고, 다니엘이 말한 멸망의 가증한 것(적그리스도)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을 볼 때 도망하라는 전대미문의 '큰 환난(Great Tribulation)'을 선언하십니다.     마침내 해와 달이 빛을 잃고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린 뒤,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을 타고 오는 '지상 재림'의 장엄한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이 환난을 통과해야 할 유대인들을 향해 주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주시며, 노아의 날들과 같이 깨어 준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십니다.

2. 정밀 타격: 돋보기 분석 (마태복음 24장 3대 변개 지점)

구절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진리의 나침반 (차이점 및 사본 분석)
마 24:7
(KJV 1611) ...and there shall be famines, and pestilences, and earthquakes, in divers places. (마제스티) ...곳곳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NIV) There will be famines and earthquakes in various places. (개역개정)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종말의 핵심 재앙 삭제] 마지막 때를 알리는 가장 무서운 재앙 중 하나인 **'역병(pestilences, 전염병)'**을 WH 사본이 통째로 삭제하여 현대 교회의 영적 경보망을 해제시켜 버렸습니다!
마 24:36
(KJV 1611)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제스티)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NIV)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개역개정)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예수님의 전지성(신성) 모독 첨가!] 마태복음에는 결코 없는 **"아들도 모르고(nor the Son)"**를 알렉산드리아 학자들이 억지로 추가하여, 왕이신 예수님을 무지한 존재로 격하시켰습니다! (가장 악랄한 변개 중 하나)
마 24:42
(KJV 1611)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ot what hour your Lord doth come. (마제스티)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시각에 너희 주가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NIV) ...because you do not know on what day your Lord will come. (개역개정)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정밀한 시간 개념의 훼손] 주님의 재림은 날(Day)뿐만 아니라 더 정밀한 단위인 **'시각(Hour)'**조차 알 수 없는 철저한 깨어있음을 요구하나, 이를 두루뭉술한 '날'로 변개했습니다.

3. Unboxing (심층 분석 및 해설) : 사탄의 3대 음모 파헤치기

첫째, 종말의 알람 사이렌 '역병(Pestilence)'을 끊어버리다! (마 24:7)

최근 전 세계를 휩쓸었던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우리는 전염병(역병)이 얼마나 무서운 종말의 징조인지를 뼈저리게 체험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마지막 때에 전쟁, 기근, 지진과 더불어 '역병(pestilences)'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영은 알렉산드리아의 부패한 학자들을 조종하여, 이 위대한 예수님의 예언에서 '역병'이라는 단어를 가위로 싹둑 잘라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개역개정이나 NIV를 읽는 성도들은 전 세계적인 전염병이 돌아도 이것이 성경이 예언한 종말의 징조임을 깨닫지 못하고 영적으로 잠들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마제스티판만이 이 영적 사이렌을 맹렬하게 울리고 있습니다!

둘째, 만왕의 왕을 무지한 자로 격하시킨 "아들도 모르고"의 추가 (마 24:36)

이것은 사본 변개의 역사에서 가장 악질적이고 교활한 '이단적 첨가(Addition)'입니다!     마가복음(13:32)은 예수님을 '종'으로 묘사하기 때문에 인성에 초점을 맞추어 "아들도 모른다"는 말씀이 원래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만왕의 왕(사자)'이자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로 증언하는 책입니다! 따라서 마태복음 24장 36절 원문에는 결코 "아들도 모르고"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신성(Deity)을 부인하던 알렉산드리아의 이단(아리우스주의자)들은 마가복음의 구절을 마태복음으로 슬쩍 긁어와 억지로 끼워 넣었습니다. 이로 인해 예수님은 자신이 언제 재림할지도 모르는 무능한 존재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아시는 전능자이심을 완벽하게 수호합니다!

셋째, "시각(Hour)"을 "날(Day)"로 둔갑시키다 (마 24:42)

주님은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지 모르는 것처럼 우리에게 극도의 긴장감을 가지고 깨어 있을 것을 명하셨습니다. '날(Day)'을 모르는 것과 분, 초 단위의 '시각(Hour)'을 모르는 것은 긴장감의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나 부패한 역본들은 이를 '날'로 변개하여 성도들의 영적 민감도를 뭉뚱그려 버렸습니다.

4. 핵심 Q&A : 진리를 향한 토글 (Toggle)

( 아래 질문을 클릭하여 숨겨진 진리를 확인하십시오!)
Q1. 24장 40-41절의 "하나는 붙잡혀 가고 다른 하나는 남겨질 것이요"는 휴거(Rapture)를 말하는 건가요?
Q2. "거룩한 곳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Q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는 것은 이스라엘의 독립을 말하는 것인가요?

5. 진리의 결론 및 파수꾼의 광장

사랑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마태복음 24장은 우리에게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시대의 표적을 정확히 읽어내고 깨어 있으라는 만왕의 왕의 위대한 영적 나침반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성경을 뜯어고쳐 다가올 환난의 가장 두려운 무기인 '역병'을 감추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의 재림 시각조차 모르는 무능한 존재인 것처럼 신성을 모독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일점일획도 변개되지 않은 마제스티판 킹제임스 성경은 이 모든 징조와 주님의 권능을 찬란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이방인의 때가 끝나가고 이스라엘이라는 무화과나무의 잎이 무성해진 지금, 우리는 거짓 교리와 영적 나태함을 벗어던지고 내일 당장 공중으로 오실 주님을 맞이할 준비(휴거)를 마친, 지혜롭고 신실한 종으로 굳게 서야 할 것입니다!
알렉산드리아의 부패한 학자들은 마태복음 24장에 "아들도 모르고"를 억지로 끼워 넣어 예수님의 신성(전지하심)을 부인하려 했으나, 보존된 말씀은 만왕의 왕이신 주님의 전능하심을 결단코 훼손하지 못하도록 막아냅니다.

6. 관련 말씀 (Reference Scriptures)

"민족이 민족을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고통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7-8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For 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and there shall be famines, and pestilences, and earthquakes, in divers places." (Matthew 24:7 / King James Version 1611)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36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Matthew 24:36 / King James Version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