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4] 최고 재판관의 권위 축소: '지옥의 정죄'와 심판 집행의 약화
진리의 나침반 (핵심 요약)
적그리스도의 영은 사람들이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고, 하나님의 심판을 가볍게 여기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위해 부패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은 마태복음 22장 혼인 잔치 비유에서 왕이 내리는 적극적이고 두려운 심판 집행 명령인 **"그를 채어 가서(take him away)"**를 통째로 삭제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23장에서 바리새인들을 향한 영원한 저주인 **"지옥의 정죄(damnation)"**를 단순한 '판결'로 약화시켜, 맹렬히 타오르는 하나님의 공의를 물 타기 하려는 끔찍한 성경 변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부패한 사본학자들은 왕이 천사들을 시켜 악인을 '채어 가는(take him away)' 적극적이고 무서운 심판 명령을 삭제하여, 최고 재판관이신 하나님의 엄위하심을 약화시키려 했습니다.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마태복음 22장에서 주님은 '혼인 잔치의 비유'를 통해, 예복(그리스도의 의)을 입지 않고 잔치에 들어온 자가 당할 무서운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왕은 종들(천사들)에게 명하여 그를 묶어 바깥 어둠 속에 던져버리라고 하십니다.
이어 마태복음 23장에서 주님은 회칠한 무덤 같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8번의 "화 있을진저!"를 선포하시며, 그들이 피할 수 없는 '지옥의 정죄'를 확정하십니다. 이 두 장은 죄에 대하여 결코 타협하지 않으시는 '최고 재판관' 예수 그리스도의 맹렬한 공의가 불을 뿜는 심판의 장입니다!
2. 진리의 잣대 : 핵심 본문 대조표
구절 |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 적그리스도의 변개 목적 |
마 22:13 | (KJV 1611) ...Bind him hand and foot, and take him away, and cast him into outer darkness...
(마제스티) ...그의 손발을 묶고 그를 채어 가서 바깥 어둠 속에 내던지라... | (NIV) ...Tie him hand and foot, and throw him outside...
(개역개정)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 [적극적인 심판 집행의 삭제] 하나님의 심판 사역자인 천사들이 강제로 '채어 가는(take him away)' 무서운 집행 명령을 지워버려, 심판의 두려움을 약화시켰습니다. |
마 23:33 | (KJV 1611) ...how can ye escape the damnation of hell?
(마제스티)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정죄를 피하겠느냐! | (NIV) ...how will you escape being condemned to hell?
(개역개정)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 [영원한 멸망의 공포 희석] 영원토록 고통받는 끔찍한 저주를 의미하는 강력한 단어인 **'정죄(Damnation)'**를 단순한 법적 절차인 '판결'로 약화시켰습니다. |
3. Unboxing (심층 분석 및 해설) : 사탄의 음모 파헤치기
"그를 채어 가라!" - 심판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강제 집행'이다!
선장님! 범죄자가 감옥에 갈 때 자기 발로 걸어서 얌전히 들어갑니까? 아닙니다!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강제로 끌고' 갑니다.
마태복음 22:13의 원본에는 분명히 "take him away (그를 채어 가서/끌어내어)"라는 적극적인 동사가 살아있습니다. 이것은 지옥에 가는 것이 단순히 미끄러져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천사들이 우주 대법원장의 명령을 받아 멱살을 잡고 '강제로 끌어내어 던져버리는' 무시무시한 공권력의 집행임을 보여줍니다. 마귀는 이 단어를 슬쩍 지워버려, 지옥으로 끌려가는 그 생생하고 공포스러운 심판의 위엄을 깎아내린 것입니다!
'정죄(Damnation)'의 공포를 무디게 만들려는 마취제
개역개정이 번역한 '판결'이라는 단어는 너무나 중립적입니다. 무죄 판결도 판결이고, 벌금형도 판결입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이 번역한 '정죄(Damnation)'는 단순히 재판이 끝났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것은 '영원한 멸망과 돌이킬 수 없는 저주받은 상태'를 뜻하는 가장 강력하고 무서운 단어입니다!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갈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 곳인지 감추기 위해, 성경 속에서 지옥과 심판의 강도를 낮추는 영적 마취제를 뿌려댄 것입니다!
사탄과 타락한 종교인들은 성경에 물을 타서 지옥의 정죄와 하나님의 강제적인 심판 권위를 축소하려 했지만, 진리의 말씀은 타협 없이 불타오릅니다.
4. 진리를 향한 토글 : 파수꾼의 Q&A
5. 파수꾼의 결단 (결론)
사랑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오늘날 세상은 지옥을 한낱 코미디의 소재나 전설로 취급하고, 타락한 종교인들은 성경에 칼을 대어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 집행 명령을 조작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보존된 마제스티판 킹제임스 성경은 최고 재판관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불의한 자들을 천사들을 시켜 "채어 가사" 영원한 "지옥의 정죄"에 던져 넣으실 것을 단호하게 경고합니다! 지옥의 공포가 희석된 복음은, 십자가 보혈의 가치마저 싸구려로 전락시킵니다. 우리는 세상의 눈치를 보느라 지옥을 감추는 타협자가 되지 말고, 다가올 진노를 맹렬히 경고하여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구명보트로 건져 올리는 깨어있는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6. 관련 말씀 (Reference Scriptures)
"그때에 왕이 종들에게 이르되, 그의 손발을 묶고 그를 채어 가서 바깥 어둠 속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태복음 22:13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Then said the king to the servants, Bind him hand and foot, and take him away, and cast him into outer darkness; there sha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Matthew 22:13 / King James Version 1611)"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정죄를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33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Ye serpents, ye generation of vipers, how can ye escape the damnation of hell?" (Matthew 23:33 / King James Version 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