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2] 인류를 향한 구원의 서약, ‘찾아오신 하나님’을 지워버리다

관련성구
마태복음 18:11, 누가복음 19:10, 에스겔 34:16
대표이미지
02-1.jpg
성경 권
마태복음
일자
2026/05/07
주제
성육신의 근본 목적(구원) 은폐, '없음' 구절의 음모, 사역의 정체성 파괴
진행상태
진행 중
태그
#적그리스도의음모
#마태복음18장
#사람의 아들
#구원의 목적
#없음구절
#성경변개
#마제스티판
#KJV1611
핵심키워드
사람의 아들(예수 그리스도), 잃어버린 자(인류), 알렉산드리아 사본학자들

[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2] 인류를 향한 구원의 서약, ‘찾아오신 하나님’을 지워버리다

진리의 나침반 (핵심 요약)     적그리스도의 영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이유' 자체를 증오합니다. 마태복음 18장 11절은 예수님께서 왜 오셨는지를 단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성육신의 헌장'**입니다. 그러나 현대 역본들의 기초가 된 부패한 사본들은 이 구절을 **'없음'**으로 처리하여 도려냈습니다. 이는 주님을 '길 잃은 양을 찾는 선한 목자'가 아닌, 그저 교훈이나 주는 종교적 스승으로 전락시키려는 사탄의 교활한 정보 통제 작전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1절은 낭떠러지에 떨어진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사람의 아들'의 사명을 선포하지만, 사탄은 이 위대한 구원의 장면을 성경에서 지워 '없음'으로 만들었습니다.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마태복음 18장에서 주님은 천국에서 누가 큰가에 대해 질문하는 제자들에게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이어지는 문맥에서 주님은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는 것의 무서움을 경고하시며, 길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헤매는 목자의 심정을 말씀하십니다.     바로 그 중심에, 자신이 왜 이 땅에 내려왔는지에 대한 '자기 선언'인 11절이 위치합니다. 주님은 단순히 훌륭한 도덕을 가르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해' 죽음의 땅으로 내려오신 구원자이십니다!

2. 진리의 잣대 : 핵심 본문 대조표

구절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적그리스도의 변개 목적
마 18:11
(KJV 1611)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마제스티) 사람의 아들이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함이라.
(NIV) [Verse omitted] (각주 처리) (개역개정) (없음)
[구원자의 정체성 말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근본 이유인 '구원'의 목적을 삭제하여, 기독교를 단순한 윤리 종교로 만들고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희석하려 했습니다.

3. Unboxing (심층 분석 및 해설) : 사탄의 음모 파헤치기

"목적 없는 성육신"을 노리는 사탄의 수수께끼

선장님! 누군가 우리 집에 왔는데 "왜 왔냐?"는 물음에 답을 못한다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마태복음 18장 11절은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방문 목적'입니다.     사탄은 이 구절을 지움으로써 예수님을 '목적 없이 방황하는 분' 혹은 '그저 아이들을 사랑했던 성인' 정도로 축소시킵니다. "구원하기 위함이라"는 법적 선언이 사라지는 순간, 십자가의 대속 사역은 그 의미가 급격히 약화됩니다.

'없음'이라는 단어 뒤에 숨은 거대한 사기극

많은 성도들이 성경을 읽다가 (없음)이라는 표시를 보고도 "사본이 달라서 그런가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하지만 선장님! 이것은 엄청난 영적 테러입니다!     원본 성경에는 분명히 존재하던 말씀이, 사탄을 숭배하던 알렉산드리아 학자들의 손을 거치며 "없애버려야 할 구절"로 낙인찍힌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 구원자라는 증거만 골라서 가위질했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1절의 삭제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구원 계획서를 찢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보존된 성경은 주님이 구원하러 오셨음을 찬란하게 선포하지만, 변개된 사본들은 이 생명의 말씀을 지워 성도들의 영적 눈을 가리려 합니다.

4. 진리를 향한 토글 : 파수꾼의 Q&A

Q1. 현대 사본학자들은 왜 이 구절이 원래 없었다고 주장하나요?
Q2. 누가복음 19장 10절에도 비슷한 말씀이 있는데, 굳이 마태복음에서 지울 필요가 있었을까요?
Q3. 이 구절이 삭제된 성경을 계속 읽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5. 파수꾼의 결단 (결론)

사랑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사람의 아들이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함이라"는 이 짧은 한 문장은 지옥으로 향하던 인류에게 던져진 생명줄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이 생명줄을 '없음'이라는 가위로 잘라버렸지만, 보존된 마제스티판 킹제임스 성경은 오늘도 여전히 주님의 구원 사명을 사자처럼 포효하며 선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어 하나, 구절 하나를 지켜내는 것이 곧 우리 구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없음'이라는 사탄의 거짓말에 속지 말고, 우리를 찾아오신 구원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순결한 파수꾼이 됩시다!

6. 관련 말씀 (Reference Scriptures)

"사람의 아들이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구원하기 위함이라." (마태복음 18:11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Matthew 18:11 / King James Version 1611)
"사람의 아들이 온 것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9:10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eek and to save that which was lost." (Luke 19:10 / King James Version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