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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8] 완벽한 무죄성의 희석: '의로운 사람(Just)'의 법적 증거를 도려내다

관련성구
마태복음 27:4, 마태복음 27:24, 베드로전서 1:19
대표이미지
08-1.jpg
성경 권
마태복음
일자
2026/05/08
주제
'의로운(Just)'의 삭제, 무죄한 피(The innocent blood), 대속 제물의 법적 자격 증명, 현대 역본의 예수님 격하
진행상태
진행 중
태그
#적그리스도의음모
#마태복음27장
#의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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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한 피
#대속제물
#현대역본의 오류
#마제스티판
핵심키워드
흠 없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총독 빌라도, 가룟 유다, 부패한 사본학자들

[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8] 완벽한 무죄성의 희석: '의로운 사람(Just)'의 법적 증거를 도려내다

진리의 나침반 (핵심 요약)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는 대속 제물이 되시는 예수님께 단 하나의 죄나 흠도 없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팔아넘긴 유다와 주님을 사형 판결한 빌라도의 입을 통해 예수님이 완벽히 **"의로운 사람(Just person)"**이시며 **"무죄한 피(The innocent blood)"**임을 세상 법정에서 공식적으로 선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부패한 **현대 역본(NIV, 개역개정)**들은 빌라도의 선언에서 **'의로운(Just)'**이라는 단어를 가위질하고, 유다의 고백에서 정관사 **'그(The)'**를 빼버려, 주님을 그저 억울하게 죽은 평범한 사형수 중 한 명으로 전락시키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로마 총독의 입을 통해 예수님의 완벽한 의로우심(Just)을 법적으로 확증하셨으나, 부패한 사본학자들은 이 단어를 삭제하여 대속 제물의 흠 없는 자격을 훼손하려 했습니다.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마태복음 27장, 예수님은 인류의 죗값을 짊어지기 위해 로마 제국의 총독 빌라도의 법정에 서십니다.     구약의 율법에 따르면, 속죄 제물로 바쳐지는 양은 반드시 '흠 없고 점 없는' 완벽한 양이어야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이 완벽한 속죄 제물이심을 만천하에 증명하기 위해, 가장 적대적인 두 사람(예수님을 판 가룟 유다와, 사형을 집행하는 빌라도)의 입술을 강권적으로 사용하시어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다!"라는 세상 법정의 '무죄 판결문'을 성경에 영원히 새겨 넣으셨습니다.

2. 진리의 잣대 : 핵심 본문 대조표

구절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적그리스도의 변개 목적
마 27:24
(KJV 1611) ...I am innocent of the blood of this just person... (마제스티)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NIV) ...I am innocent of this man's blood... (개역개정)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완벽한 의로우심의 거세] 속죄 제물의 필수 조건인 '의로운(Just)' 상태를 증명하는 단어를 지워버림으로써, 주님을 평범한 '이 사람(This man)'으로 격하시켰습니다.
마 27:4
(KJV 1611) ...I have betrayed the innocent blood... (마제스티) ...내가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겨줌으로...
(NIV) ...I have betrayed innocent blood... (개역개정)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유일무이한 보혈의 가치 훼손]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절대적이고 유일무이한 피임을 증명하는 정관사 **'the'**를 빼버려, 그저 죄 없는 누군가의 피 정도로 가치를 희석했습니다.

3. Unboxing (심층 분석 및 해설) : 사탄의 음모 파헤치기

적들의 입술에서 터져 나온 '완벽한 선'의 확증

나의 친구나 제자가 나를 "의롭다"고 하는 것은 법정에서 큰 효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나를 죽이려는 원수와 나에게 사형을 언도하는 최고 재판관이 "이 사람은 의롭다(Just)"라고 선언하는 것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하고 빼도 박도 못하는 절대적인 무죄 입증입니다!     빌라도의 이 외침은 단순한 양심의 가책이 아닙니다. 이것은 유월절 어린양이 십자가 제단에 오르기 전, 그 제물에 아무런 흠이 없음을 합법적으로 공증(Notarize)하는 하나님의 법적 절차였습니다!

'의로운 사람(Just)'을 지워 평범한 사형수로 만들다

마귀는 예수님이 그저 로마의 정치적 반역자나 종교 이단자로 취급받고 개죽음을 당한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헬라어 사본에서 '디카이오스(δίκαιος, 의로운)'라는 단어를 면도칼로 슬쩍 오려냈습니다.     그 결과 개역개정의 빌라도는 그저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라고 말합니다. '이 사람'은 옆에 매달린 강도일 수도 있고, 지나가던 행인 1일 수도 있습니다. 대속의 근간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 의로우심'을 한낱 평범한 인간의 억울한 죽음 정도로 격하시킨 끔찍한 영적 암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법정에서도 흠 없고 '의로운' 유월절 어린양으로 공증받으셨으며, 보존된 성경은 마귀의 어떠한 참소도 뚫고 주님의 무죄성을 철통같이 변호합니다.

4. 진리를 향한 토글 : 파수꾼의 Q&A

Q1. 개역개정에도 예수님이 죄가 없다는 뉘앙스는 남아있지 않나요?
Q2. 가룟 유다가 말한 피 앞에 정관사 'the(그)'가 빠진 것이 왜 그리 중요합니까?
Q3. 마귀가 이토록 끈질기게 예수님의 신성과 자격을 공격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5. 파수꾼의 결단 (결론)

사랑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흠이 없고 점이 없는 완전무결한 어린양이십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팔아넘긴 배신자 유다와 이방인 총독 빌라도의 입마저 강제로 여시어, 주님이 "이 의로운 사람(this just person)"이며, 그 피가 세상 유일무이한 "그 무죄한 피(the innocent blood)"임을 선언하셨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사본학자들은 이 결정적 단어들을 가위질하여 주님을 그저 운 나쁜 사형수로 만들려 했습니다. 그러나 마제스티판 킹제임스 성경은 주님의 완벽한 대속의 자격을 영원토록 찬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범한 '이 사람'의 피가 아니라, 완벽하게 '의로우신 분'의 보혈로 구원받았음을 100,000% 확신하며 담대히 마귀의 참소를 짓밟고 나아가는 그리스도의 강력한 군사가 됩시다!

6. 관련 말씀 (Reference Scriptures)

"빌라도가 자기가 아무것도 이기지 못하고 도리어 폭동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의로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그것을 맡으라, 하매" (마태복음 27:24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When Pilate saw that he could prevail nothing, but that rather a tumult was made, he took water, and washed his hands before the multitude, saying, I am innocent of the blood of this just person: see ye to it." (Matthew 27:24 / King James Version 1611)
"이르되, 내가 그 무죄한 피를 배반하여 넘겨줌으로 죄를 지었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 네가 그것을 맡으라, 하거늘" (마태복음 27:4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Saying, I have sinned in that I have betrayed the innocent blood. And they said, What is that to us? see thou to that." (Matthew 27:4 / King James Version 1611)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9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But wit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as of a lamb without blemish and without spot:" (1 Peter 1:19 / King James Version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