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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6] 전지전능하심의 훼손: "아들도 모르고"의 불법 첨가

관련성구
마태복음 24:36, 마가복음 13:32, 골로새서 2:3
대표이미지
06-1.jpg
성경 권
마태복음
일자
2026/05/08
주제
전지하심(Omniscience)의 훼손, 불법 첨가, 왕의 권위 강탈, 복음서의 관점 파괴
진행상태
진행 중
태그
#적그리스도의음모
#마태복음24장
#아들도 모르고
#전지전능
#불법첨가
#현대역본의 오류
#마제스티판
#KJV1611
핵심키워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예수 그리스도), 성경을 짜깁기한 부패한 사본학자들

[적그리스도의 음모 마태복음 06] 전지전능하심의 훼손: "아들도 모르고"의 불법 첨가

진리의 나침반 (핵심 요약)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만왕의 왕'**이자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묘사합니다. 따라서 마태복음 24장 36절 원본에는 재림의 날짜에 대해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부패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은 예수님의 신성을 깎아내리기 위해, 마가복음에 있는 **"아들도 모르고(neither the Son)"**라는 구절을 불법으로 복사하여 마태복음에 억지로 끼워 넣었습니다. 이는 왕이신 주님을 무지한 피조물로 전락시키려는 사탄의 교활한 짜깁기 사기극입니다!
부패한 사본학자들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훼손하기 위해, 원본에 없는 "아들도 모르고"라는 독을 성경에 불법으로 주입했습니다.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께서 올리브산(감람산)에 앉으셨을 때 제자들이 "세상 끝에는 무슨 표적이 있사오리이까?"라고 묻는 질문에 대답하시는 위대한 '올리브산 강화'입니다. 주님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없었던 대환난과,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는 영광스러운 재림의 징조들을 낱낱이 예언하십니다.     이 장에서 예수님은 앞으로 일어날 인류 역사의 시간표를 손바닥 보듯 꿰뚫어 보시는 '전지(Omniscient)하신 통치자'의 모습으로 서 계십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는 이 완벽한 왕의 예언에 "아들도 모르고"라는 오점을 묻혀 주님의 신성을 박살 내려 했습니다.

2. 진리의 잣대 : 핵심 본문 대조표

구절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적그리스도의 변개 목적
마 24:36
(KJV 1611)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마제스티)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NIV) ...not even the angels in heaven, nor the Son, but only the Father. (개역개정)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심의 훼손] 마가복음의 구절을 불법으로 훔쳐와 마태복음에 끼워 넣음으로써, 예수님을 하나님과 동등하신 창조주가 아닌 '한계가 있는 피조물'로 격하시켰습니다.

3. Unboxing (심층 분석 및 해설) : 사탄의 음모 파헤치기

"아들도 모르고"가 왜 문제인가? - 복음서의 고유한 관점 파괴!

성경을 잘 아는 분들은 이렇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어? 마가복음 13장 32절에는 킹제임스 성경에도 '아들도 모르고'라고 적혀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1,000,000% 정확합니다! 바로 여기에 성령님의 놀라운 영감과 사탄의 교활한 속임수가 숨어있습니다.     마가복음은 예수님을 철저히 '여호와의 종(Servant)'으로 묘사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5절의 *"종은 자기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는 말씀처럼, 완벽한 '종'으로 오신 주님은 스스로 지식을 제한하셨기에 마가복음에서는 '아들도 모른다'고 기록되는 것이 교리적으로 완벽하게 맞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King)'으로 선포합니다! 왕은 자기 왕국의 스케줄을 모두 아는 전지전능한 통치자입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는 마태복음 원본에서 "아들도 모르고"를 빼버리신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학자들이 이 영적 비밀을 깨닫지 못하고, "어? 마가복음엔 있는데 마태복음엔 빠졌네? 내가 채워 넣어야지!" 하며 함부로 성경을 '짜깁기(Harmonization)'해 버린 대참사가 바로 개역개정의 마 24:36입니다!

예수님을 '피조물'로 만들려는 아리우스주의(이단)의 망령

이 "아들도 모르고"라는 첨가된 구절은, 초기 기독교 시절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가장 위대한 피조물일 뿐이다"라고 주장했던 아리우스(여호와의 증인의 조상) 같은 이단들에게 최고의 무기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변개된 마태복음을 펼쳐 들고 "보라! 예수도 모르는 것이 있지 않느냐! 그가 어찌 전능하신 하나님이냐!"라며 주님의 신성을 짓밟았습니다. 마귀는 이 한 단어를 첨가하여 예수님을 하나님 보좌에서 끌어내린 것입니다!
성령님은 복음서마다 고유한 예수님의 모습을 완벽하게 기록하셨으나, 부패한 학자들은 복음서를 마음대로 섞어버려 왕이신 주님의 전지하심을 파괴하려 했습니다.

4. 진리를 향한 토글 : 파수꾼의 Q&A

Q1. 그렇다면 예수님은 정말로 재림의 날짜를 모르십니까?
Q2. 성경 학자들이 왜 자꾸 다른 복음서의 내용을 섞어버리나요?

5. 파수꾼의 결단 (결론)

사랑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성경은 인간이 마음대로 오리고 붙이는 종이 쪼가리가 아닙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에 "아들도 모르고"를 불법으로 첨가한 것은,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전지하심을 깎아내려 그분을 피조물로 전락시키려는 사탄의 가장 간악한 지적 사기극입니다! 일점일획이 완벽하게 보존된 마제스티판 킹제임스 성경은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경륜적 차이를 정확하게 보존하여 주님의 영광을 철통같이 수호합니다! 우리는 알렉산드리아 이단 학자들의 교만한 가위질과 짜깁기를 철저히 배격하고,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이시며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성만을 높여 찬양하는 거룩한 파수꾼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6. 관련 말씀 (Reference Scriptures)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오직 내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36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Matthew 24:36 / King James Version 1611)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각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알지 못하고 아들도 알지 못하며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가복음 13:32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 ※ 종(Servant)의 관점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Mark 13:32 / King James Version 1611)
"그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골로새서 2:3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In whom are hid all the treasures of wisdom and knowledge." (Colossians 2:3 / King James Version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