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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08] 교회를 향한 진노인가, 이스라엘의 연단인가?: 대환난(Great Tribulation)

관련 말씀
마태복음 24:21
예레미야 30:7
데살로니가전서 1:10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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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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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선언
핵심 요약
현대 신학은 성도들이 겪는 '일반적인 고난'과 다가올 전무후무한 '대환난'을 섞어버림으로써, 교회가 환난기를 통과해야 한다는 무서운 거짓말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24장이 선포하는 **'대환난(Great Tribulation)'**은 은혜로 거듭난 교회를 향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창세 이후로 한 번도 없었던 전 지구적 심판이자, 메시아를 거절했던 이스라엘 백성을 회개시키기 위한 **'야곱의 고난의 때'**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는 진노의 때가 이르기 전에 하늘로 휴거된다는 '복된 소망'을 확신하게 됩니다!
핵심단어
현대역본 변개 용어
히브리/헬라 원어

[마태복음 08] 교회를 향한 진노인가, 이스라엘의 연단인가?: 대환난(Great Tribulation)

핵심요약
현대 신학은 성도들이 겪는 '일반적인 고난'과 다가올 전무후무한 '대환난'을 섞어버림으로써, 교회가 환난기를 통과해야 한다는 무서운 거짓말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24장이 선포하는 **'대환난(Great Tribulation)'**은 은혜로 거듭난 교회를 향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창세 이후로 한 번도 없었던 전 지구적 심판이자, 메시아를 거절했던 이스라엘 백성을 회개시키기 위한 **'야곱의 고난의 때'**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는 진노의 때가 이르기 전에 하늘로 휴거된다는 '복된 소망'을 확신하게 됩니다!
대환난은 교회를 불사르는 심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진노의 잔이 이 땅에 쏟아지기 전에,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 받은 신부(교회)를 공중으로 끌어올리시어 완벽하게 보호하십니다.

1. 서론 : 왜 성도들이 적그리스도를 기다리는가?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요한계시록이나 마태복음 24장을 읽으며 극심한 두려움에 떱니다. 그들은 "우리가 어떻게 짐승의 표(666)를 이겨내고 대환난을 견딜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벙커를 파고 식량을 비축하는 시한부 종말론에 빠지기도 합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비극입니다! 성도들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려야 하는데, 잘못된 종말론 때문에 우리를 죽이려 할 '적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는 꼴입니다! 이 모든 혼란은 성경에 나오는 일반적인 고난(tribulation)과 예언적으로 정해진 특정한 7년의 기간인 대환난(Great Tribulation)을 구분하지 못하고 섞어버린 대체신학의 결과입니다.

2. 진리의 핵심 말씀 선포 (마제스티판 & KJV 병기)

"그때에 **큰 환난(great tribulation)**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결코 없으리라." (마태복음 24:21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Matthew 24:21 / King James Version 1611)
"아아, 슬프도다! 그 날이 커서 그것과 비길 날이 없나니 그때는 참으로 **야곱의 고난의 때(the time of Jacob's trouble)**라. 그러나 그가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예레미야 30:7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Alas! for that day is great, so that none is like it: it is even the time of Jacob's trouble; but he shall be saved out of it." (Jeremiah 30:7 / King James Version 1611)

3. 진리의 키워드 심층 분석 (Unboxing)

제1분석: 우리가 겪는 '고난'과 '대환난'은 완전히 다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6장 33절에서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tribulation)을 당할 터이나..."*라고 하셨습니다. 거듭난 성도는 세상에서 핍박과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24장 21절이 말하는 '큰 환난(대환난)'은 일상적인 어려움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아들을 거절한 세상(World)을 향해 쏟아지는 하나님의 '문자적이고 물리적인 진노의 잔'입니다.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죽고, 바다가 피로 변하며, 해가 어두워지는 전무후무한 심판입니다. 자기 아들의 피로 모든 죗값을 치른 하나님께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당신의 자녀들을 이 끔찍한 진노의 용광로 속에 집어넣으실 리가 만무합니다! (살전 5: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지 아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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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세상을 살며 겪는 일상적인 십자가의 고난과, 하나님께서 세상을 향해 쏟아부으시는 우주적이고 전무후무한 심판인 '대환난'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제2분석 (수정본): 교회의 고난인가, '야곱의 고난'인가?

그렇다면 이 끔찍한 7년 대환난은 누구를 위해 준비된 기간일까요? 구약의 대언자 예레미야는 이 시기를 정확히 짚어 '야곱의 고난의 때'라고 명명했습니다(렘 30:7). 야곱은 곧 이스라엘입니다.     마태복음 23장 37절에서 예수님은 *"오 예루살렘아...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라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초림 때 메시아를 완고하게 거절했던 이스라엘은 결국 적그리스도의 무서운 박해라는 '대환난의 용광로'를 통과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이 고난의 궁극적인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회복과 회개'입니다! 대환난의 극심한 고통 끝에, 이스라엘은 스가랴 12장 10절의 예언대로 하늘을 향해 부르짖을 것이며, 자신들이 십자가에 못 박았던 '찔린 자(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알아보고 애통하며 돌아오게 됩니다! 대환난은 철저히 이 완고한 유대인들을 꺾고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구속사적 수술이지, 신약 교회가 통과해야 할 과정이 결코 아닙니다!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대언자들을 죽이고 네게 보낸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자기 병아리들을 자기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얼마나 자주 네 자녀들을 함께 모으려 하였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마태복음 23:37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O Jerusalem, Jerusalem, thou that killest the prophets, and stonest them which are sent unto thee, how often would I have gathered thy children together, even as a hen gathereth her chickens under her wings, and ye would not!" (Matthew 23:37 / King James Version 1611)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주민들 위에 은혜의 영과 간구하는 영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나 곧 자기들이 찌른 나를 쳐다보고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곡하듯 그를 위하여 애곡하며 사람이 자기의 처음 난 자를 위하여 쓰라리게 슬퍼하듯 그를 위하여 쓰라리게 슬퍼하리로다." (스가랴 12:10 / 한글 킹제임스 마제스티판) "And I will pour upon the house of David, and upon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he spirit of grace and of supplications: and they shall look upon me whom they have pierced, and they shall mourn for him, as one mourneth for his only son, and shall be in bitterness for him, as one that is in bitterness for his firstborn." (Zechariah 12:10 / King James Version 1611)

제3분석: 환난 통과설의 치명적 오류와 빼앗긴 '복된 소망'

만약 교회가 대환난을 통과해야 한다면, 우리의 휴거는 결코 '복된 소망(디도서 2:13)'이 될 수 없습니다. 적그리스도의 단두대와 짐승의 표를 두려워하며 벌벌 떠는 '끔찍한 소망'일 뿐입니다.     예수님은 요한계시록 3장 10절에서 빌라델비아 교회(은혜 시대의 참된 교회)를 향해 명확히 약속하셨습니다.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대환난)을 면하게 하리니 그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신약의 교회는 세상에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지기 직전, 에녹이 홍수 심판 전에 들려 올라간 것처럼 순식간에 공중으로 채여 올라갈(휴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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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대환난은 '야곱의 고난의 때'입니다. 하나님은 이 전무후무한 고난을 통해 완고한 이스라엘 백성을 낮추시고, 마침내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참된 메시아로 영접하게 만드실 것입니다.

4. 파수꾼의 결단 (결론)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오늘날 수많은 설교자가 교회가 대환난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성도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약의 이스라엘과 신약의 교회를 철저히 섞어버린 맹인들의 가르침입니다.
마태복음 24장이 경고하는 끔찍한 '대환난'은, 은혜의 시대가 완전히 끝난 뒤 이 땅에 쏟아지는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이자 '야곱의 고난의 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음 받은 우리 교회는 진노를 받도록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적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자들이 아니라, 대환난의 태풍이 불어닥치기 직전 우리를 공중으로 낚아채어 올리실(Rapture)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두려움의 사슬을 끊고 '복된 소망' 안에서 승리하는 굳건한 파수꾼으로 무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