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와 회복 30] 올리브산 강화 : 사탄의 세상이 끝나는 날의 진통과 만왕의 왕의 귀환
핵심 요약 (Cor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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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25장의 '올리브산 강화'는 교회(그리스도인)를 향한 메시지가 아니라, 휴거 이후 이 땅에 남겨진 유대인들이 겪게 될 '대환난(야곱의 고난)'과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절대적인 예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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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미혹과 전무후무한 환난의 끝에서, 예수님은 초림 때의 초라한 목수가 아니라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오시는 '만왕의 왕(지상 재림)'으로 강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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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하신 왕은 영광의 보좌에 앉아 이방 민족들을 양과 염소로 심판하시며, 마침내 사탄의 세상 시스템(World)을 끝내시고 에덴의 회복인 '천년왕국'을 이 땅에 물리적으로 수립하십니다.
올리브산에 앉으신 주님은 화려한 성전의 파괴를 예언하시며, 장차 온 세상을 덮칠 전무후무한 환난과 그 어둠을 찢고 강림하실 왕의 위대한 귀환을 선포하셨습니다.
■ 진리의 말씀 선포 (관련 말씀)
마태복음 24:21, 29-30 (마제스티판 KJV)
"그때에 큰 환난이 있으리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그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결코 없으리라. ... 그 날들의 환난 뒤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그때에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고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가 애곡하며 인자가 권능과 큰 영광을 가지고 하늘의 구름들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Matthew 24:21, 29-30 (KJV)
"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 Immediately after the tribulation of those days shall the sun be darkened... 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마태복음 25:31-32 (마제스티판 KJV)
"인자가 자신의 영광 중에 오고 모든 거룩한 천사가 그와 함께 오면 그때에 그가 자신의 영광의 왕좌에 앉으리니 그가 모든 민족들을 자기 앞에 모으고 목자가 염소들로부터 자기 양들을 갈라내듯 그들을 서로 갈라내어"
Matthew 25:31-32 (KJV)
"When the Son of man shall come in his glory, and all the holy angels with him, then shall he sit upon the throne of his glory: And before him shall be gathered all nations: and he shall separate them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divideth his sheep from the goats:"
[설교 본문 시작]
(도입: 돌 하나도 남지 않으리라 - 세상의 끝을 묻는 제자들)
사랑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성전에서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무서운 저주를 쏟아내신 주님께서 이제 예루살렘을 떠나 올리브산에 앉으셨습니다. 제자들은 여전히 눈치 없이 헤롯 성전의 웅장한 건물들을 가리키며 자랑합니다. 그때 주님은 폭탄선언을 하십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라!"
충격에 빠진 제자들이 묻습니다. "이런 일들이 언제 있으리이까? 주께서 오시는 때의 표적과 세상 끝의 표적은 무엇이니이까?"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은 이 질문에 대한 만왕의 왕의 공식적인 브리핑입니다. 파수꾼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이 말씀은 휴거되어 하늘로 올라갈 '교회'를 향한 경고가 아닙니다. 이것은 교회가 떠난 뒤, 이 땅에 남겨져 불같은 용광로를 통과해야 할 '유대인들과 세상 민족들'을 향한 무서운 심판의 시간표입니다!
(전개 1: 멸망의 가증한 것과 전무후무한 큰 환난)
주님은 먼저 거짓 그리스도들의 미혹, 전쟁, 기근, 역병이라는 '재난의 시작'을 알리십니다. 그리고 환난기 중간 지점에 도달했을 때 일어날 결정적인 표적을 짚어주십니다. "대언자 다니엘을 통해 말씀하신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재건된 성전)에 선 것을 보거든...!"
이때부터 유대인들은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큰 환난(Great Tribulation, 야곱의 고난)' 속으로 던져집니다. 적그리스도가 자신의 우상을 세우고 짐승의 표를 강요하며 유대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무서운 7년의 환난은 하나님께서 반역한 세상을 심판하시고, 완악했던 이스라엘 민족을 불순물이 빠진 정금으로 연단하시기 위해 마련하신 공의의 용광로입니다!
(전개 2: 권능과 큰 영광으로 임하시는 왕의 귀환)
환난의 막바지, 이스라엘이 적그리스도의 군대에 포위되어 멸망 직전에 몰렸을 때! 하늘에서 창조 이래 가장 경이로운 우주적 사건이 터집니다!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않는 칠흑 같은 흑암 속에서, 하늘이 찢어지며 '인자의 표적'이 나타납니다!
초림 때 말구유에 오셨던 연약한 아기가 아닙니다! 침 뱉음을 당하고 조롱받던 고난의 종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구름을 타시고, 수만 명의 거룩한 천사들과 휴거되었던 우리 성도들을 이끌고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권능과 큰 영광 중에 번개처럼 강림하십니다! 이 지상 재림의 권능 앞에 적그리스도의 군대는 입김 한 번에 박살이 나고, 사탄이 지배하던 세상 시스템(World)은 완전히 붕괴될 것입니다!
환난의 끝자락, 가장 어두운 순간에 하늘이 열리며 왕께서 권능과 큰 영광으로 강림하십니다. 이것은 비밀스러운 휴거가 아니라, 온 우주가 목도하게 될 통치자의 위대한 귀환입니다.
(전개 3: 양과 염소의 심판, 그리고 천년왕국의 수립)
이 땅에 발을 디디신 왕께서는 마침내 다윗의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으십니다. 그리고 25장 마지막에서, 대환난을 살아서 통과한 이방 민족들을 자기 앞에 모으고 '양과 염소'로 심판하십니다. 이 심판의 기준은 교회의 은혜 복음이 아닙니다. 환난 기간 동안 핍박받던 유대인 남은 자들, 즉 왕의 '내 형제들 중 가장 작은 자들'을 어떻게 대우했느냐는 행위의 심판입니다!
왕의 백성들을 핍박했던 염소 민족들은 영존하는 불못으로 던져지고, 유대인들을 도왔던 양 민족들은 마침내 주님이 통치하시는 에덴의 회복, 물리적인 '천년왕국'으로 입성하는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첫 아담이 잃어버렸던 지구의 통치권이 완벽하게 회복되는 순간입니다!
[결론: 파수꾼의 호소 연설]
존경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을 통해, 사탄의 세상이 무너지고 우리 왕께서 이 땅에 친히 내려오시는 가슴 벅찬 피날레를 보았습니다!
세대주의의 진리를 잃어버린 교회들은 이 무서운 대환난의 예언을 교회에 적용하며 성도들을 두려움에 떨게 합니다. "환난을 견뎌야 구원받는다!"라고 협박합니다. 그러나 파수꾼들이여, 우리는 이 환난의 진노를 통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무서운 심판이 이 땅에 쏟아지기 전에, 영광스러운 신부로서 공중으로 '휴거'되어 주님과 함께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특권이며, 피 묻은 십자가의 은혜입니까! 우리는 적그리스도의 통치를 기다리는 자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구름 속에서 우리를 부르실 신랑의 나팔 소리를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지금 이 끔찍한 환난의 낭떠러지를 향해 맹렬하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파수꾼들이여! 우리에게 허락된 이 은혜의 시대가 끝나기 전에, 지옥 불을 향해 걸어가는 영혼들을 향해 생명의 복음을 외칩시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장차 이 세상을 철장으로 다스리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만세!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