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OXING THE TRUTH-빼앗긴 단어,지켜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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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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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광장 (우리의 결단과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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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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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Q & A
Q1. "킹제임스 성경만 진짜라고 하는 건 너무 편협한 '유일주의(이단)' 아닌가요?"
Q2. "현대 역본이 읽기 쉽고 현대어라 더 좋은 것 아닌가요? 굳이 어려운 옛날 번역을 읽을 필요가 있나요?"
Q3. "환난 전 휴거는 19세기 존 넬슨 다비가 만든 신흥 교리 아닌가요? 초대교회에는 그런 믿음이 없었다고 하던데요?
Q4.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 어떻게 인간을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 불에 보내실 수 있나요? 너무 잔인한 것 아닙니까?"
Q5.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는 교리가 사람을 마음대로 죄짓고 방종하게 만들지 않나요?"
Q6. "어떤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 숭배고, 진짜 구원받으려면 안식일(토요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던데요?"
Q7. "지금도 방언을 하고 병을 고치는 기적이 나타나야 진짜 성령 받은 증거 아닙니까?"
Q8.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직접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지 않나요? 훌륭한 성인 중 한 명일 뿐이죠."
Q9.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누구는 천국 가고 누구는 지옥 가도록 미리 다 운명(예정)을 정해 놓으셨다던데 사실인가요?"
Q10. "요한계시록은 그냥 비유나 상징으로 쓴 책 아닌가요? 문자 그대로 믿으면 이단이라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