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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장] : 대제사장의 위대한 기도와 변개된 '구원의 대상'

관련말씀
대표이미지
17-1.jpg
발행일
2026/06/09
성경 권
요한복음
성경구분
신약
연구상태
진행 중
17
장별 정밀 분석 DB에 다시 관계됨
진리의 키워드
태그
#요한복음17장
#대제사장의 기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자들
#이름을 주셨다로 변개
#종교통합의 거짓하나됨
#수용본문TR
#진리의 전당
핵심요약
요한복음 17장은 십자가를 앞둔 예수님께서 자신과 제자들, 그리고 장차 믿을 모든 성도를 위해 쏟아내시는 장엄한 **'대제사장의 기도(High Priestly Prayer)'**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부패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을 통해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구원의 대상인 **"사람들(whom)"**을 예수님께 주신 **"이름(which)"**으로 둔갑시켜 삼위일체의 구속 경륜을 심각하게 파괴했습니다. 오직 보존된 킹제임스 마제스티판만이 구원받은 자들의 영원한 안전과 진리 안에서의 참된 연합을 강철처럼 수호합니다!
현대역본 본문 (NIV/개역개정)

[요한복음 17장] : 대제사장의 위대한 기도와 변개된 '구원의 대상'

핵심 요약 (Callout)
요한복음 17장은 십자가를 앞둔 예수님께서 자신과 제자들, 그리고 장차 믿을 모든 성도를 위해 쏟아내시는 장엄한 **'대제사장의 기도(High Priestly Prayer)'**입니다! 그러나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부패한 **알렉산드리아 사본(WH)**을 통해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구원의 대상인 **"사람들(whom)"**을 예수님께 주신 **"이름(which)"**으로 둔갑시켜 삼위일체의 구속 경륜을 심각하게 파괴했습니다. 오직 보존된 킹제임스 마제스티판만이 구원받은 자들의 영원한 안전과 진리 안에서의 참된 연합을 강철처럼 수호합니다!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도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도록 허락하옵소서! 십자가의 제단에 오르기 전, 하늘을 향해 쏘아 올려진 만왕의 왕의 위대한 대제사장적 중보기도.”

1. 시대적 경륜과 스토리 맥락

요한복음 17장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길고 심오하게 기록된 예수님의 실제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는 크게 세 가지의 웅장한 시간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1.
자신을 위한 기도 (1-5절): 창세 전부터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그 '영광'으로 다시 영화롭게 되기를 구하십니다.
2.
제자들을 위한 기도 (6-19절): 세상에 남겨질 11명의 제자들이 악에서 보존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Truth)'를 통해 거룩하게 구별(Sanctify)되기를 간구하십니다.
3.
미래의 성도들을 위한 기도 (20-26절): 제자들의 복음 전파를 통해 장차 주님을 믿게 될 우리들(이방인 교회)을 향한 기도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이신 것처럼 모든 성도가 진리 안에서 '하나(One)'가 되어, 세상이 예수님의 보내심을 믿게 해달라는 우주적인 대연합을 간구하십니다. 이 기도를 마치시고 주님은 기드론 시내를 건너 배반의 장소인 겟세마네로 향하십니다.

2. 성경 구절 정밀 대조표 (KJV vs 현대역본 통합 전부)

구절
킹제임스 성경 (KJV 1611 / 마제스티판)
현대역본 (NIV / 개역개정)
진리의 나침반 (변개 의도 및 사본 분석)
요 17:11
(KJV) ...keep through thine own name those whom thou hast given me... (마제스티) ...내게 주신 자들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지키사...
(NIV) ...protect them by the power of your name, the name you gave me... (개역개정)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구속의 대상을 '이름'으로 둔갑] 맹렬한 변개 현장!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은 '거듭난 성도들(whom)'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헬라어 사본은 관계대명사를 슬쩍 고쳐, 주신 것이 성도가 아니라 '아버지의 이름(which)'이라고 의미를 엉뚱하게 박살 냈습니다!
요 17:12
(KJV) ...those that thou gavest me I have kept... (마제스티) ...내게 주신 자들을 내가 지켰고...
(NIV) ...kept them safe by that name you gave me. (개역개정)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켰나이다
[11절과 동일한 연쇄 타격] 11절의 변개를 은폐하기 위해 12절에서도 연속으로 '내게 주신 사람들'을 '내게 주신 이름'으로 바꿔치기하여 구속사의 아름다운 질서를 철저히 훼손했습니다.
요 17:21
(KJV) ...that they also may be one in us... (마제스티)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사...
(NIV) ...may they also be in us... (개역개정)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한글은 번역을 유지하려 했으나 영어 NIV는 '하나(one)'를 아예 삭제함)
[연합의 본질 삭제] NIV의 배경이 되는 부패 사본들은 여기서 '하나(one)'라는 단어를 통째로 날렸습니다. 삼위일체의 신비로운 '하나 됨'의 연합을 이간질하려는 마귀의 교활한 가위질입니다.

3. 핵심 단어 심층 분석 (Deep Dive)

[내게 주신 "자들(사람들)" vs 내게 주신 "이름" - 요 17:11, 12]

심층 분석: 요한복음 17장에서 예수님은 거듭난 성도들을 가리켜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이라는 표현을 무려 7번이나 사용하시며 극진한 사랑을 드러내십니다. 우주의 창조주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수고에 대한 몫으로 '우리의 영혼'을 포장하여 아들에게 선물로 주셨다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가슴 벅차고 아름다운 교리입니다!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학파는 11절과 12절의 헬라어 관계대명사 '우우스(οὓς: 그 사람들을)'를 '호(ᾧ: 그 이름을)'로 뜯어고쳤습니다. 그 결과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보전하사"라는, 문맥에도 맞지 않고 하나님의 선물(성도)을 허공으로 날려버리는 끔찍한 구절이 탄생했습니다. 개역개정과 NIV는 이 사탄의 독극물을 그대로 삼켰습니다! 오직 KJV만이 우리의 존재 가치를 완벽히 수호합니다.

[진리로 거룩히 구별하옵소서 - 요 17:17]

심층 분석: "그들을 아버지의 진리로 거룩히 구별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Thy word is truth)." 성화(거룩해짐)는 내 감정이나 수도원적인 금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화의 유일한 도구는 오직 '하나님의 보존된 말씀(WORD)'뿐입니다! 변개된 성경, 에러가 섞인 찌꺼기 성경으로는 영혼을 절대 100% 거룩하게 씻어낼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진리의 파수꾼은 완전한 흠정역 성경의 일점일획을 목숨 걸고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세상을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세상 한복판에서 오직 말씀(진리)으로 거룩하게 구별되어 맹렬하게 승리하는 참된 교회!”

4. 파수꾼의 묵상 (Watcher's Mindset)

예수님은 21절에서 "그들 모두가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오늘날 로마 카톨릭과 WCC(세계교회협의회) 같은 배도한 종교 통합 세력들은 이 구절을 무기 삼아 "교리가 달라도 무조건 하나가 되자! 사랑으로 연합하자!"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탄의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 됨(Oneness)'은 쓰레기들과 진리를 섞어버리는 짬짜면 같은 잡탕 연합이 아닙니다. 17절과 21절을 연결하면, 주님의 연합은 오직 "아버지의 말씀(진리) 안에서의 연합"입니다!
진리의 파수꾼은 가짜 평화를 위해 부패한 역본이나 거짓 교리와 절대 손잡지 않습니다. 비록 세상 모든 기독교계가 우리를 배타적이라 욕하며 왕따를 시킬지라도, 오직 순수한 말씀 위에 세워진 진리의 성벽 안에서만 참된 영적 연합을 이루어내는 강철 같은 투사들입니다!

5. 진리를 향한 날카로운 질문 (Q&A)

Q (질문): 이 장을 왜 '대제사장의 기도'라고 부릅니까? (히브리서의 관점에서)
Q (질문): 12절에서 유다를 가리켜 "멸망의 아들(the son of perdition)"이라고 부르신 것은 무슨 뜻입니까?
Q (질문): 15절에서 주님은 왜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기도하지 아니한다"고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