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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편]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현: 우리 (Us / Our)

관련 말씀
창세기 1:26
창세기 3:22
창세기 11:7
요한복음 1:1
요한복음 10:30
마태복음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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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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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카테고리
창세기 연구DB
태그
#KJV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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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Trinity
#우리의 형상
#ImageOfGod
#창조의 신비
한 줄 선언
창세기 1:26의 '우리(Us)'는 단순히 천사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상호 교제와 창조 사역의 완벽한 연합을 보여주는 구속사적 계시의 핵심임
핵심 요약
창세기 1:26은 하나님께서 단 한 분이시지만, 그 안에 복수의 인격이 존재한다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맨 첫 장에서부터 맹렬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현대 역본들과 자의적 해석을 통해 이 구절을 '왕의 격식(Royal We)'으로 치부하거나 '천사들과의 대화'로 축소하여,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령의 인격을 부정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성경은 철저히 성경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핵심단어
현대역본 변개 용어
히브리/헬라 원어

[창세기 3편] 삼위일체 하나님의 현현: 우리 (Us / Our)

핵심요약
창세기 1:26은 하나님께서 단 한 분이시지만, 그 안에 복수의 인격이 존재한다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맨 첫 장에서부터 맹렬하게 증언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현대 역본들과 자의적 해석을 통해 이 구절을 '왕의 격식(Royal We)'으로 치부하거나 '천사들과의 대화'로 축소하여,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령의 인격을 부정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성경은 철저히 성경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으로! 단수의 하나님께서 복수의 인격으로 존재하심을 선포하는, 창조의 가장 웅장하고 신비로운 순간!”

1. 성경 구절 정밀 대조표 (KJV vs 현대역본)

구절
KJV 흠정역 (한글/표준 영문)
현대역본 (개역개정/NIV)
변개 의도 및 분석
창 1:26
(마제스티판)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우리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모양을 따라 사람을 만들어... (KJV) And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개역개정)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NIV)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kind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신학적 모호화] KJV는 '우리'라는 단어를 통해 삼위일체의 위격을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개역개정이나 NIV는 '우리'를 쓰면서도 이를 해석할 때 '천사들을 포함한 창조'라는 해괴한 논리를 허용함으로써 하나님의 고유성을 훼손합니다.
창 3:22
(마제스티판) 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보라, 남자가 우리 중 하나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으니... (KJV) And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개역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NIV) And the LORD God said, “The man has now become like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피조물과 창조주의 경계 모호화] 이 구절은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과 같아졌다는 조롱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 사이의 탄식입니다. 현대 역본들은 이 의미를 단순한 경쟁적 상황으로 치부하여 삼위일체의 권위를 낮춥니다.
창 11:7
(마제스티판) 자, 우리가 내려가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KJV) Go to, let us go down, and there confound their language...
(개역개정)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NIV) Come, let us go down and confuse their language...
[구원 사역의 단절] 바벨탑 심판의 주체도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사탄은 '우리'를 무시함으로써 성경 전체에 흐르는 삼위일체의 연속성을 끊으려 합니다.
요 10:30
(마제스티판) 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이니라(I and my Father are one), 하시니라. (KJV) I and my Father are one.
(개역개정)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시는데 (NIV) I and the Father are one.”
[신성 부정] 예수님은 본인이 바로 창세기 1:26의 그 '우리' 중 한 분임을 선포하셨습니다. 현대역본은 'one'을 단순히 목적의 일치로 해석하게 하여 신성을 공격합니다.
요일 5:7
(마제스티판) 하늘에 증언하는 세 분이 계시니 곧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님이시라. 또 이 세 분은 하나이시니라(and these three are one). (KJV)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개역개정) (생략됨) (NIV) (생략됨)
[삼위일체 본체 훼손] 사탄의 가위질이 가장 잔인한 곳입니다! 삼위일체 진리의 결정체인 이 구절을 현대 역본들은 완전히 삭제했습니다. KJV 마제스티판만이 이 진리를 지켜냅니다!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라는 말씀은 5:6의 끝부분임.

2. 핵심 단어 심층 분석 (Deep Dive)

우리 (Us / Our): 히브리어 '엘로힘(אֱלֹהִים)'은 명백한 복수형 명사입니다. 창세기 1:1부터 하나님은 삼위일체적 본성을 드러내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가리키는 복수 인칭 대명사로서, 하나님 내부의 완벽한 상호 소통과 연합을 보여줍니다. 이는 피조물인 인간이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창조주의 신비입니다.
형상과 모양 (Image and Likeness): '형상'은 하나님의 도덕적·지적 본질을, '모양'은 그 본질이 발현되는 방식을 뜻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3중 구조(영, 혼, 몸)를 닮아 창조되었습니다. 이 삼위일체적 구조를 훼손하려는 것이 바로 사탄의 모든 거짓 가르침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단 한 마디의 간교한 질문으로 인류를 파멸의 늪으로 끌어들인 뱀의 거짓말! 에덴의 낙원을 무너뜨린 그 처절한 순간을 말씀의 빛으로 낱낱이 해부한다!”

3. 파수꾼의 묵상 (Watcher's Mindset)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삼위일체 교리는 지적인 유희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과 직결된 생명선입니다. 우리가 만약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은 피조물로 전락하고,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단순한 힘(Power)에 불과하게 됩니다. 오늘날 '한 분 하나님'만을 강조하는 극단적 유일신론이나, 반대로 삼위일체를 인간의 이성으로 억지로 이해하려는 신비주의가 창궐합니다. 우리는 말씀이 선포하는 그대로, "세 분이시나 본체는 하나이신" 그 장엄한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4. 진리를 향한 날카로운 질문 (Q&A)

Q (질문): 창세기 1:26의 '우리'가 천사들과의 회의를 의미한다는 학설에 대해 어떻게 방어해야 합니까?
Q (질문): 삼위일체 진리를 훼손하기 위해 사탄이 요한일서 5:7을 삭제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Q (질문): 왜 하나님은 복수형 명사인 '엘로힘'을 쓰시면서도 단수 동사를 사용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