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복음 01] '독생하신 아들'인가, '독생하신 하나님'인가? : 예수님의 신성을 파괴하는 사탄의 교묘한 가위질

[요한복음 02]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다? : 다원주의의 맹독을 박살 내는 유일무이한 생명선

[요한복음 03] 한 번 받은 구원은 취소될 수 있는가? : 영원한 생명을 보장하시는 창조주의 압도적인 그립(Grip)

[요한복음 04] 죄를 '덮는 것'인가, '제거하는 것'인가? : 십자가 보혈의 완벽한 속죄를 축소하는 사탄의 가위질

[요한복음 05] 값싼 '자비'인가, 피 묻은 '긍휼'인가? : 율법의 돌을 멈춰 세운 십자가의 진짜 사랑

[요한복음 06] 인간의 노력인가, 창조주 안에 거함인가? : 율법주의적 헌신을 박살 내는 '참포도나무'의 비밀

[요한복음 07] 구원에 내 공로가 더해져야 하는가? : '다 이루었다'를 모독하는 종교 행위의 파괴

[요한복음 08] 썩어질 빵인가, 영원한 생명의 떡인가? : 십자가를 번영의 도구로 전락시킨 기복주의 타파

[요한복음 09] 인과응보인가, 창조주의 영광인가? : '가계에 흐르는 저주'라는 율법적 사기극 타파

[요한복음 10] 양 떼를 버리는 '삯꾼'인가, 생명을 던지는 '선한 목자'인가? : 거짓 교사들의 위선을 찢는 창조주의 긍휼

[요한복음 11] 부활은 막연한 '미래의 교리'인가? : 무덤의 악취를 찢어버린 창조주의 '현재적 생명'

[요한복음 12] 화려한 '성공'인가, 처절한 '썩어짐'인가? : 헛된 영광의 신학을 부수는 십자가의 역설

[요한복음 13] 한 번 구원받았으면 끝인가, 매일 회개해야 하는가? : 구원의 '목욕'과 교제의 '발 씻김'

[요한복음 14] 마음의 근심인가, 성령의 평강인가? : 세상의 거짓 위로를 찢는 '다른 위로자'의 약속

[요한복음 15] 억지 열매인가, 생명의 진액인가? : '성과주의'라는 우상을 박살 내는 참포도나무의 비밀

[요한복음 16] 값싼 '위로'인가, 맹렬한 '책망'인가? : 인본주의 심리학을 부수는 성령의 삼중 고발

[요한복음 17] 구원을 지키는 것은 나의 행위인가, 대제사장의 기도인가? : 영원한 보장을 선포하는 창조주의 압도적인 그립(Grip)

[요한복음 18] 혈기의 칼인가, 순종의 잔인가? : 세상의 권력으로 위장한 '종교적 열심' 타파

[요한복음 19] 창조주인가, 세상의 권력인가? : '가이사'를 왕으로 택한 썩은 종교의 끔찍한 배신

[요한복음 20] 감성적 '비유'인가, 만질 수 있는 '실체'인가? : 부활의 역사성을 부인하는 종교적 관념 타파

[요한복음 21] 실패한 사명인가, 다시 불붙은 긍휼인가? : 숯불가에서 재건되는 대제사장의 양 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