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위기 01] 혼을 위해 흘려진 피 : 피 없이 하나님께 다가가려는 그대에게

[레위기 02] 내 머리 위에 얹은 손 : 스스로를 속죄하려다 지쳐 버린 그대에게

[레위기 03] 결코 꺼지지 않는 제단의 불 : 첫사랑이 식어 버린 그대에게

[레위기 04] 언약의 소금이 빠지지 않게 : 형식만 남은 헌신 앞에 선 그대에게

[레위기 05] 화평은 협상이 아니라 식탁이다 : 하나님과 멀어졌다 느끼는 그대에게

[레위기 06] 깨닫지 못한 죄까지 담당하신 분 : 숨은 죄책감에 눌린 그대에게

[레위기 07] 이상한 불을 내려놓고 돌아오라 : 새로운 예배 방식에 끌리는 그대에게

[레위기 08] 너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라 : 세상 문화와 타협하는 젊은 그대에게

[레위기 09] 진영 밖에서 부르시는 음성 : 스스로 부정하다며 떠나 버린 그대에게

[레위기 10] 광야로 들어간 염소는 돌아오지 않는다 : 용서받은 죄를 되새기는 그대에게

[레위기 11] 흠 있는 나를 흠 없는 분이 덮으시니 : 섬길 자격이 없다는 그대에게
[레위기 12] 주의 명절들, 아직 끝나지 않은 달력 : 구약을 폐기된 책으로 여기는 그대에게
[레위기 13] 등잔이 계속 타고 빵이 늘 놓여 있도록 : 말씀과 기도의 불이 꺼져 가는 그대에게
[레위기 14] 너는 나그네요, 나와 함께하는 체류자라 : 땅의 것에 붙잡힌 그대에게
[레위기 15] 내 혼이 너를 혐오하지 아니하리니 : 버림받았다고 느끼는 그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