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위기 01] 왜 짐승의 피가 없이는 죄가 사해질 수 없는가?

[레위기 02] 속죄일의 두 염소는 각각 무엇을 상징하는가?

[레위기 03] 레위기는 유대인만을 위한 율법서인가, 오늘 우리에게도 유효한가?

[레위기 04] 일곱 절기는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날짜까지 일치하는가?

[레위기 05] 희년은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레위기 06] 레위기의 정결·부정 음식 규정은 왜 신약에서 사라졌는가?

[레위기 07] 레위기 26장의 저주는 지금도 성도에게 적용되는가?

[레위기 08] 개역개정과 NIV는 레위기의 어느 구절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가?

[레위기 09] "거룩하라"는 명령은 율법주의인가, 은혜의 부르심인가?

[레위기 10] 긍휼의 자리는 왜 하필 율법판을 덮은 언약궤 뚜껑 위에 있어야 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