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위기 01] 대속의 피와 번제 제단을 허물려는 타협의 음모: '피 흘림 없는 구원'

[레위기 02] 성령의 기름과 순수한 음식 헌물을 섞어버리는 혼합주의 음모: '누룩 섞인 가짜 음식 헌물'

[레위기 03] 화평 헌물의 피와 기름을 가로채고 값싼 평화를 파는 타협의 음모: '거짓 평화와 십자가의 무력화'

[레위기 04] 은밀한 죄의 실체를 가리고 대제사장의 속죄를 무력화하는 타협의 음모: '피 흘림 없는 무감각한 양심'

[레위기 05] 허물과 범과에 대한 자백을 거부하게 만드는 타협의 음모: '양심의 마비와 회개의 거부'

[레위기 06] 성소의 불을 끄고 범법의 배상을 은폐하는 타협의 음모: '영적 불의 소멸과 양심 마비'

[레위기 07] 기름과 피의 거룩한 구분을 무너뜨리고 예배를 세속화하는 타협의 음모: '거룩한 경계의 붕괴'

[레위기 08] 제사장의 위임식과 거룩한 구별을 무력화하는 세속화의 음모: '삯꾼 목자의 양산과 성별의 파괴'

[레위기 09] 하나님의 불과 사람의 불을 섞으려는 혼합주의의 음모: '영적 전율 없는 종교적 쇼'

[레위기 10] 하나님의 거룩한 불을 모독하고 '다른 불'을 드리는 혼합주의의 음모: '거룩함의 경시와 타협의 영'

[레위기 11]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의 구분을 무너뜨리고 영적 분별력을 마비시키는 타협의 음모: '혼합주의와 가증한 것의 유입'

[레위기 12] 산모의 부정 법규를 왜곡하여 인간의 영적 전적 타락 교리를 지우려는 타협의 음모: '출생의 죄성과 보혈의 정결함 상실'

[레위기 13] 영적 나병의 진단을 왜곡하여 죄의 부패성과 격리 법규를 무너뜨리는 타협의 음모: '죄의 확산 방치와 영적 면역력 붕괴'

[레위기 14] 정결 예식에 담긴 대속의 피와 부활의 표징을 지우려는 왜곡: '피 흘림 없는 거짓 회복과 집안까지 퍼지는 죄의 방치'

[레위기 15] 유출병 법규를 왜곡하여 죄의 오염과 영적 부정의 심각성을 지우려는 타협의 음모: '부정한 유출과 영적 정결의 파괴'

[레위기 16] 긍휼의 보좌와 통렬한 회개를 지우려는 왜곡: '기계적인 덮개로 전락한 은혜와 가벼워진 자기 부인'

[레위기 17] 마귀 숭배의 실체를 '숫염소'로 지우고 피의 책임을 가볍게 하는 왜곡: '영적 분별력이 마비된 우상숭배의 위장'

[레위기 18] '그 안에서 걷고 살라'는 관계의 말씀을 도구적 규정으로 바꾸고 신구약의 단어 메아리를 지우는 왜곡: '단어 대 단어 보존의 증거가 흐려진 자리'

[레위기 19]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할지니라'의 정확한 어순 메아리를 뒤바꾸어 단어 대 단어 보존의 증거를 흐리는 왜곡: '구약과 신약이 갈라지는 자리'

[레위기 20] '거룩히 구별하다'를 '스스로 깨끗하게 하다'로 바꾸어 구약과 신약의 관계적 단어를 끊는 왜곡: '위생적 정결로 축소된 관계적 부르심'

[레위기 21] 다섯 번 반복된 '하나님의 빵'을 '음식'으로 바꾸어 요한복음 6장과의 단어 다리를 끊는 왜곡: '생명의 빵으로 이어지지 못한 제사장의 직무'

[레위기 22] '낯선 자는 먹지 못한다'는 배제의 단어를 지워 에베소서의 극적인 반전을 가리는 왜곡: '더 이상 낯선 자가 아니다'라는 복음이 흐려진 자리

[레위기 23] 부활을 예표하는 '첫 열매'를 농경적 '첫 이삭'으로 바꾸어 고린도전서와의 단어 다리를 끊는 왜곡: '안식일 다음 날'의 그림자가 흐려진 자리

[레위기 24] 예수님께서 직접 인용하신 '보여 주는 빵'을 어려운 한자어 '진설병'으로 바꾸어 평신도의 눈을 가리는 왜곡: '누구나 알던 말이 전문가만 아는 말이 된 자리'

[레위기 25] '나그네'라는 성도의 정체성을 지워 베드로전서와의 연결을 끊는 왜곡: '희년의 자유는 지켰으나 나그네의 정체성은 놓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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