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위기 01] 생명은 피에 있다 — 그리고 그 피는 이미 흘려졌다

[레위기 02] 죽임당한 자와 멀리 옮겨진 죄 — 두 염소, 하나의 완성

[레위기 03] 짐승의 피로는 안 되지만, 그리스도의 피로는 다 되었다

[레위기 04]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 자격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정체성이다

[레위기 05] 식탁을 가르던 담은 무너졌다 — 이제는 은혜의 초대다

[레위기 06] 나팔이 울렸다 — 오십 번째 해, 네 자리로 돌아가라

[레위기 07] 저주의 돌판은 이미 십자가에 못박혔다

[레위기 08] 기름 부으심 받은 대제사장이 지금 이 순간도 너를 위해 중보하신다

[레위기 09] 멍에를 부수시는 왕 앞에 무릎 꿇으라

[레위기 10] 긍휼의 자리가 율법판을 덮었다 — 거기는 심판대가 아니라 은혜의 보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