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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WCC와 종교 통합의 미소, 그 뒤에 숨은 '큰 바벨론'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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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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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나팔
핵심요약

[칼럼 1] WCC와 종교 통합의 미소, 그 뒤에 숨은 '큰 바벨론'의 그림자

오늘날 기독교 뉴스를 보면 WCC(세계교회협의회)나 WEA 같은 거대 단체들이 불교, 이슬람교, 천주교 지도자들과 손을 잡고 "우리는 모두 하나다! 평화와 사랑으로 연대하자!"며 활짝 웃는 사진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를 보고 성숙한 종교의 모습이라며 박수를 칩니다.
하지만, 파수꾼의 눈에 이 미소는 소름 끼치는 **'배도(Apostasy)'**의 현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선언하셨습니다.
(마제스티판 KJV)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가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 14:6)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인정하는 순간,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헛된 개죽음이 되어버립니다. 왜 이들은 기독교의 유일성을 포기하면서까지 하나로 뭉치려 할까요?
성경은 장차 7년 대환난의 때에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통치하기 위해 **'세계 단일 종교(큰 바벨론)'**를 세울 것을 요한계시록 17장을 통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짐승에 올라탄 음녀(타락한 종교 시스템)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금 교계 지도자들이 외치는 '종교 통합'은 바로 그 음녀의 시스템을 닦아놓는 끔찍한 예행연습에 불과합니다.
거듭난 성도 여러분! 평화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배도의 식탁에서 당장 일어서십시오. 우리는 세상과 통합하는 자들이 아니라, 좁은 길을 걸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을 외치다가 휴거 될 거룩한 신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