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 동성애를 인권으로 포장하는 시대, 창세기 1:27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오늘날 TV 드라마와 영화, 심지어 교육 현장에서조차 '동성애'와 '젠더주의(수십 가지의 성별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사상)'가 인권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화려하게 포장되어 쏟아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를 반대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혐오주의자'라며 손가락질합니다. 심지어 일부 타협한 교회들조차 "사랑의 하나님은 모든 성적 지향을 포용하신다"며 성경을 찢어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수꾼의 눈에 이것은 단순한 문화적 취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향한 정면 반역(Treason)입니다!
(마제스티판 KJV) "이렇게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를 창조하시고 남성과 여성으로 그들을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27)
(KJV) "So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in the image of God created he him; male and female created he them." (Genesis 1:27)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분명하게 '남성(Male)'과 '여성(Female)', 오직 이 두 가지로만 창조하셨다고 선포합니다. 동성애와 젠더 사상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이 생명의 경계선을 지워버리고, 인간 스스로가 신이 되어 자신의 정체성을 창조하겠다는 에덴동산 뱀의 거짓말("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리라")의 현대판 버전입니다.
창세기 1장의 창조 질서가 무너지면, 남자(신랑이신 그리스도)와 여자(신부인 교회)의 결합으로 설명되는 위대한 십자가의 신비(에베소서 5장) 역시 완전히 붕괴됩니다. 마귀는 인권이라는 달콤한 탈을 쓰고 교회의 기초를 부수고 있습니다.
거듭난 성도 여러분! 세상의 비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진리는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이 거대한 배도의 폭풍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창조 질서를 목숨 걸고 사수하는 깨어있는 파수꾼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