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킹제임스 성경만 진짜라고 하는 건 너무 편협한 '유일주의(이단)' 아닌가요?"
[파수꾼의 모범 답안]
"형제님, '유일주의'라는 프레임은 사람들이 씌운 오해입니다.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을 우상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영원히 보존하시겠다'**는 성경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편 12편 6-7절에서 이렇게 약속하셨습니다.
(마제스티판 KJV)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KJV)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g earth, purified seven times.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형제님, 생각해 보십시오. 시중에 나와 있는 수십 가지의 현대 역본들은 '없음'이라는 구절이 수십 개씩 존재하고, 교리가 서로 충돌합니다.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십니다. 내용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성경이 있다면, 둘 다 하나님의 완벽한 말씀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이 책만 성경이다'라고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번역본 중에서 원어의 뜻을 타협 없이 가장 완벽하게 형식적 일치로 보존해 낸 **'보존된 결과물'**이 역사적으로 킹제임스 성경(KJV)임을 확인했기 때문에 이것을 최종 권위로 삼는 것입니다. 편협한 것이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에 타협할 수 없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