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 현금 없는 사회와 통제, '짐승의 표'를 향한 인프라가 깔리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결제가 끝나는 세상, 이제는 지갑조차 필요 없는 '현금 없는 사회'가 도래했습니다. 최근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종이돈을 없애고 국가가 직접 통제하는 디지털 화폐(CBDC)를 도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동전과 지폐가 없으니 너무 편리하다!"라며 환호합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깨어있는 파수꾼들은 이 편리함 뒤에 숨겨진 끔찍한 빅브라더의 통제 사회를 똑똑히 봅니다. 모든 결제가 디지털화된다는 것은, 중앙 정부가 개인의 모든 돈줄을 클릭 한 번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장차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할 때, 바로 이 경제적 통제망을 사용하여 짐승의 표를 강요할 것이라고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마제스티판 KJV)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 (요한계시록 13:16-17)
(KJV) "And he causeth all, both small and great, rich and poor, free and bond, to receive a mark in their right hand, or in their foreheads: And that no man might buy or sell, save he that had the mark, or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Revelation 13:16-17)
우리는 이 예언이 눈앞에서 기술적으로 완성되어 가는 시대(생체 인식 칩, 디지털 ID)에 살고 있습니다. 거듭난 성도 여러분! 이 땅의 재물과 통장 잔고에 목숨을 걸지 마십시오. 세상의 경제 시스템은 결국 적그리스도의 손에 넘어갈 덫입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저 하늘에 있습니다. 언제라도 주님이 부르시면 이 썩어질 세상을 뒤로하고 미련 없이 올라갈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