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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 기후 위기 공포와 무지개 언약, 지구의 종말은 탄소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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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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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나팔
핵심요약

[칼럼 6] 기후 위기 공포와 무지개 언약, 지구의 종말은 탄소 때문이 아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가 가장 큰 화두입니다. "인간이 배출한 탄소 때문에 당장 몇 년 안에 지구의 생태계가 붕괴하고 멸망할 것이다"라는 공포가 미디어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그러나 '지구를 구하자(Save the Earth)'는 명목 아래, 사람들에게 극단적인 공포를 심어주고 전 세계적인 통제 기구를 만들려는 움직임은 영적인 분별이 필요합니다. 성경은 인간이 아무리 자연을 파괴하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까지는 지구가 스스로 붕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제스티판 KJV) "땅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씨 뿌리는 때와 거두는 때와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그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8:22) (KJV) "While the earth remaineth, seedtime and harvest, and cold and heat, and summer and winter, and day and night shall not cease." (Genesis 8:22)
우주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장차 이 지구는 탄소 배출이나 기후 변화 때문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불'에 의해 정확한 예언의 시간표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벧후 3:10). 파수꾼 여러분, 세상의 공포 마케팅에 속아 썩어질 이 땅의 보존에 목숨을 걸지 마십시오. 우리의 진짜 소망은 이 지구가 아니라, 장차 임할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