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3] 구원의 확신이 없는 당신에게 : "오늘 밤 세상을 떠난다면, 100% 천국에 갈 수 있나요?"
사랑하는 OOO에게,
우리가 함께 교회를 다니며 봉사도 하고 예배도 드리지만, 가끔 조용히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본 적 있나요? "만약 내가 오늘 밤 당장 세상을 떠난다면, 나는 100% 천국(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많은 교인들이 "글쎄요... 제가 요즘 죄를 좀 지어서요.", "더 착하게 살고 봉사도 더 해야 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머뭇거리며 대답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OOO아, 구원은 우리의 착한 행실이나 봉사의 대가로 얻어내는 것이 아니야. 만약 내 노력으로 천국에 가는 거라면, 우리는 죽을 때까지 결코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없을 거야. 성경은 우리가 100% 확실하게 구원을 '알 수 있다'고 단호하게 말씀하고 있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들을 쓴 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일서 5:13, 마제스티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나의 모든 죄를 단번에, 영원히 씻어주셨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그분을 구원자로 받아들였다면, 너에게는 이미 '영존하는 생명'이 주어졌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십자가의 피가 완벽하기 때문에 우리는 확신할 수 있는 거야.
무거운 종교 생활의 짐을 다 내려놓고, 값없이 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온전히 붙잡았으면 좋겠어. 이 영원한 생명의 기쁨을 너와 함께 꼭 나누고 싶다. 시간 될 때 따뜻한 차 한 잔 하면서 이야기 나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