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환난 전 휴거는 19세기 존 넬슨 다비가 만든 신흥 교리 아닌가요? 초대교회에는 그런 믿음이 없었다고 하던데요?"
[파수꾼의 모범 답안]
"형제님, 그 주장은 교회가 대환난을 통과해야 한다고 믿는 대체신학자들이 성도들의 '복된 소망(휴거)'을 무너뜨리기 위해 퍼뜨린 가장 치명적인 거짓말입니다!
환난 전 휴거는 19세기의 다비가 만든 것이 아니라, 1세기에 사도 바울이 예수님의 계시를 직접 받아 기록한 '성경 원조 교리'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10절에서 예수님은 환난을 견디라고 하지 않으시고, 진노 자체를 '면하게(keep~from)' 해주시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마제스티판 KJV)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으므로 나도 너를 지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해 앞으로 온 세상에 닥칠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3:10)
(KJV) "Because thou hast kept the word of my patience, I also will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which shall come upon all the world, to try them that dwell upon the earth." (Revelation 3:10)
다비가 이 교리를 발명한 것이 아닙니다! 로마 가톨릭의 핍박과 암흑기 동안 가려져 있던 성경적 진리를, 19세기에 킹제임스 성경을 깊이 연구하던 형제단(다비 포함)이 '다시 발견(Discover)'하여 회복한 것뿐입니다. 에프라엠(Ephraem the Syrian, AD 306~373) 같은 초대교회 교부의 문헌에도 '환난 전에 성도들이 데려감을 당한다'는 기록이 명백히 존재합니다. 성경이 약속한 진노 전 구출의 소망을 인간의 신학으로 폄하하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