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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9] 교회 안으로 스며든 요가와 관상기도, 마음을 비우면 성령이 아니라 악령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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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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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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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9] 교회 안으로 스며든 요가와 관상기도, 마음을 비우면 성령이 아니라 악령이 들어온다!

최근 많은 교회와 기도원에서 '관상기도(Contemplative Prayer)'나 '기독교 명상'이라는 프로그램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복잡한 생각을 멈추고, 마음을 완전히 비운 채 특정 단어(주여, 샬롬 등)를 주문처럼 반복하면 하나님과 신비롭게 하나가 되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파수꾼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이것은 성경적인 기도가 아니라 힌두교의 요가나 불교의 참선, 즉 **'뉴에이지 동양 명상'**에 기독교라는 껍데기만 씌운 가증한 미혹입니다.
(마제스티판 KJV) "어떤 사람이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하지 못하도록 조심하라. 그것들은 사람들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 원리들을 따르는 것들이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들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8) (KJV) "Beware lest any man spoil you through philosophy and vain deceit, after the tradition of men, after the rudiments of the world, and not after Christ." (Colossians 2:8)
성경이 말하는 올바른 기도는 이성을 마비시키고 무아지경에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맑고 깨어있는 정신으로 창조주 하나님께 나의 뜻을 또렷하게 아뢰는 인격적인 대화입니다! 마음을 진공 상태로 텅 비워버리면, 그 빈자리에는 성령님이 아니라 마귀의 더러운 영들이 뱀처럼 똬리를 틀고 들어옵니다. 우리는 마음을 비우는 자들이 아니라, 절대 변하지 않는 '기록된 말씀'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는 자들입니다! 신비한 체험을 좇다가 영혼을 노략당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