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0. "요한계시록은 그냥 비유나 상징으로 쓴 책 아닌가요? 문자 그대로 믿으면 이단이라고 하던데요?"
[파수꾼의 모범 답안]
"형제님, 요한계시록을 '비유나 상징'으로만 풀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곳이 바로 이단(신천지 등)이거나 타협한 대체신학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수수께끼를 내신 것이 아니라, 장차 일어날 일들을 누구나 읽고 깨달을 수 있도록 명확하게 '계시(Revelation: 덮어둔 것을 열어 보임)'하셨습니다.
(마제스티판 KJV) "내가 이 책의 대언의 말씀들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어떤 사람이 이것들에다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대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빼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시와 이 책에 기록된 것들로부터 그의 부분을 빼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KJV) "For I testify unto every man that heareth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man shall add unto these things, God shall add un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And if any man shall take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out of the book of life, and out of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Revelation 22:18-19)
성경의 역사적 예언들(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베들레헴 탄생, 십자가 고난)은 모두 100%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짐승의 표, 7년 대환난, 천년왕국, 새 예루살렘 역시 100% 문자 그대로 성취될 실제 역사입니다! 성경을 내 입맛에 맞게 비유로 깎아내리거나 더하는 자에게는 무서운 재앙이 기다릴 뿐입니다. 계시록은 상상 속의 동화가 아니라, 곧 닥칠 가장 현실적인 내일의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