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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 종교 통합과 다원주의의 덫,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기독교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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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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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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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 종교 통합과 다원주의의 덫,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기독교에 없다!

오늘날 세상은 '관용(Tolerance)'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습니다. 교계 안에서도 WCC(세계교회협의회) 같은 단체들이 앞장서서 "기독교의 예수, 불교의 부처, 이슬람의 알라가 결국 다 같은 하나의 신을 향해 가는 다른 길일 뿐이다"라며 종교 통합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이라고 외치는 성경 신자들을 향해 독선적이고 꽉 막힌 사람들이라고 조롱합니다.
하지만 영적으로 깨어있는 파수꾼이라면 이 가증스러운 타협의 끝이 어디인지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
(마제스티판 KJV)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가지 못하느니라." (요한복음 14:6) (KJV) "Jesus saith unto him,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no man cometh unto the Father, but by me." (John 14:6)
예수님은 "내가 여러 길 중 하나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정관사(the)를 쓰시어 **"내가 곧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다"**라고 유일성을 선포하셨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인간 스스로 도를 닦고 선행을 쌓아 신에게 닿으려는 헛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기독교만이, 창조주가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내려와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를 짓밟는 종교 다원주의는 마지막 시대 적그리스도의 단일 종교를 향한 가장 치명적인 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