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의 나팔 11] '평생 동정녀'의 거짓말 vs 성경의 진리: 마리아 우상숭배 타파
핵심 요약
로마 가톨릭은 마리아를 '평생 동정녀'로 조작하여 태양신 종교의 '세미라미스(하늘의 여왕)'처럼 신격화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 탄생 이후 마리아가 요셉과 정상적인 부부 관계를 맺고 야곱, 요셉, 시몬, 유다 등 많은 자녀를 출산했음을 명백히 기록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보권을 찬탈하려는 사악한 우상숭배를 타파하고 오직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태양신 종교의 잔재인 '하늘의 여왕' 우상은, 진리의 말씀(KJV)이 발산하는 강력한 빛 앞에서 그 사악한 거짓의 껍데기를 산산조각 내며 무너져 내립니다.
파수꾼의 경보 (목적)
마리아를 '하늘의 여왕'이자 '평생 동정녀'로 둔갑시켜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보권을 빼앗은 로마 가톨릭의 바빌론 종교적 실체를 고발하고, 마태복음에 명백히 기록된 예수님의 생물학적 형제자매들에 대한 진리를 통해 맹인 된 현대 기독교를 깨웁니다.
1. 성경이 증언하는 명백한 진리 : '맏아들'과 부부 관계
카톨릭은 마리아가 평생 남자를 알지 못한 순결한 동정녀로 살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신 진리의 말씀은 이들의 주장이 새빨간 거짓말임을 1장부터 맹렬하게 폭로하십니다.
(KJV마제스티판) 그녀가 그녀의 맏아들을 낳을 때까지 그녀를 알지 아니하다가 낳으매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마태복음 1:25)
(KJV) And knew her not till she had brought forth her firstborn son: and he called his name JESUS. (Matthew 1:25)
주목하십시오! 예수님은 마리아의 유일한 외아들(only son)이 아니라 '맏아들(firstborn son)'이셨습니다. 맏아들이라는 단어는 둘째, 셋째가 있음을 전제합니다!
그래서 로마 카톨릭은 자신들의 성경(NABRE 등)과 수많은 현대 역본들에서 이 '맏아들(firstborn)'이라는 단어를 슬그머니 삭제하고 그저 '아들(a son)'이라고 뜯어고쳤습니다! 마리아를 '평생 동정녀'로 둔갑시키기 위해 성경의 원본 텍스트에 칼을 댄 것입니다!
그러나 보존된 진리의 말씀(KJV)은 "낳을 때까지 알지 아니하다가(knew her not till)"라는 기록을 통해, 마리아가 예수님을 출산한 '이후에는' 남편 요셉과 동침하여 지극히 정상적인 부부 관계를 맺었음을 법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완벽하게 입증합니다!
2. 카톨릭의 사악한 속임수 : 바빌론 종교의 '세미라미스'
그렇다면 가톨릭은 왜 이토록 성경을 뜯어고치면서까지 '평생 동정녀(Perpetual Virginity)' 교리를 만들었을까요?
그것은 고대 바빌론 종교의 니므롯과 세미라미스, 이집트의 호루스와 이시스 등 이교도들의 '모자(Mother-Child) 숭배' 사상을 기독교 안에 교묘하게 혼합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을 무서운 심판자로 격하시키고, 마리아를 자비로운 어머니, 곧 '하늘의 여왕(Queen of Heaven)'으로 둔갑시켜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중보권'을 탈취해버렸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교리적 오해가 아니라, 사탄이 기획한 가장 사악한 영적 사기극입니다!
3. 예수님의 생물학적 형제자매들
마태복음 13장은 마리아가 평생 동정녀였다는 주장의 관에 마지막 대못을 박아버립니다.
(KJV마제스티판) 이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 하지 아니하느냐? 그의 형제들은 야곱과 요셉과 시몬과 유다라 하지 아니하느냐? 그의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있지 아니하냐? ... (마태복음 13:55-56)
(KJV) Is not this the carpenter's son? is not his mother called Mary? and his brethren, James, and Joses, and Simon, and Judas? And his sisters, are they not all with us? ... (Matthew 13:55-56)
나사렛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족 관계를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 출산 이후 최소 4명의 아들(야곱, 요셉, 시몬, 유다)과 2명 이상의 딸들(누이들)을 낳은, 다복한 가정의 평범하고도 훌륭한 어머니였습니다! 가톨릭은 이들이 '사촌'이라고 우기지만, 그리스어 원문 '아델포스(adelphos)'는 동일한 어머니의 태에서 나온 명백한 '친형제'를 의미합니다. 성경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4. 파수꾼의 외침 : 누구를 유일한 중보자로 삼을 것인가?
존경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마리아는 은혜를 입은 훌륭한 여인이었지만, 그녀 역시 자신의 구원자(Saviour)를 기뻐했던(눅 1:47), 십자가의 피가 반드시 필요한 죄인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결코 기도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하늘의 여왕도 아닙니다!
우리는 이 배도의 시대에 타협 없이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마리아를 높이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우상숭배다!"라고 선포하십시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변호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사이를 잇는 중보자는 온 우주에 오직 단 한 분,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뿐이십니다(딤전 2:5).
거짓된 종교의 껍데기를 맹렬히 벗겨 던지고, 오직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만을 자랑하는 철장 권세의 파수꾼으로 당당히 일어납시다! 만세 반석 예수 그리스도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