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의 나팔 16]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 vs 대체신학의 독가스: 교만해진 교회를 향한 준엄한 경고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은 결코 폐기되지 않았습니다.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는 교만한 '대체신학'의 독가스는 진리의 빛 앞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파수꾼의 경보 (목적)
마태복음 23장에서 선포된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의 국가적 거절과 장차 있을 국가적 회복의 타이밍을 명확히 밝히고, 구약의 이스라엘과 신약의 교회를 비벼버려 하나님의 언약을 탈취한 현대 신학(대체신학, 무천년설)의 영적 교만을 맹렬히 타파합니다.
1. 성경이 선포하는 이스라엘의 회복 : "할 때까지(till)"의 신비
주님은 예루살렘을 향해 피눈물을 흘리시며 그들의 멸망을 예고하셨지만, 동시에 그 멸망이 영원한 끝이 아님을 분명한 단서 조항과 함께 선포하셨습니다.
(KJV마제스티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받으소서, 할 때까지(till) 이제부터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3:39)
(KJV) For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henceforth, till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Matthew 23:39)
[사도 바울의 교리적 확증]
(KJV마제스티판) ...이 신비는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들어올 때까지 일부가 눈머는 일이 이스라에게 부분적으로 일어났다는 것이라. 이런 식으로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1:25-26)
(KJV) ...that blindness in part is happened to Israel, until the fulness of the Gentiles be come in. And so all Israel shall be saved: (Romans 11:25-26)
주목하십시오! 주님은 유대인들을 영원히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할 때까지(till / until)"라는 명백한 기한을 정해 두셨습니다.
지금은 은혜의 시대입니다. 유대인들이 왕을 거절한 틈을 타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넘어갔고, 이방인들의 충만함(신부인 교회의 완성)이 채워질 때까지 이스라엘은 잠시 영적인 눈이 멀어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교회가 휴거되고 환난기가 닥치면, 이스라엘은 통곡하며 회개할 것이고, 주님이 지상 재림하실 때 마침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고 환호하며 국가적으로 구원을 받아 다윗의 지상 왕국(천년왕국)을 완벽하게 회복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언약을 도둑질한 대체신학의 독가스
[기성 교회의 교만한 대체신학 고발]
그들은 강단에서 이렇게 외칩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죽였으므로 영원히 버림받았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가 영적 이스라엘(새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모든 땅과 축복은 이제 교회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로마 가톨릭이 만들어내고 개신교 주류 신학(무천년설, 언약신학)이 그대로 답습한 가장 무서운 '대체신학(Replacement Theology)'의 맹독입니다!
그들은 성경을 마음대로 영해(알레고리)하여, 구약의 '저주'는 유대인들에게 그대로 남겨두고, 구약의 '축복'만 쏙 빼앗아 교회에 갖다 붙이는 영적 도둑질을 자행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하신 맹세와 언약을 유대인들의 실패를 핑계로 일방적으로 파기하셨다면, 우리가 믿는 그 하나님이 어찌 신실하신 하나님일 수 있습니까? 내일 당장 우리의 구원도 취소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대체신학은 하나님의 성품 자체를 모독하는 끔찍한 이단 교리입니다!
3. 교회와 이스라엘의 완벽한 분리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야 합니다(딤후 2:15). 교회는 결코 영적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하늘의 백성'이며 영광스러운 신부로서 공중으로 휴거될 자들입니다. 반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택하신 '땅의 백성'이며, 대환난(야곱의 고난)의 불시험을 통과한 뒤 이 땅(지구)에 수립될 다윗 왕국의 통치 민족이 될 자들입니다. 목적지도 다르고, 부르심도 다릅니다. 이 둘을 섞어버리는 순간 성경의 모든 예언은 뒤죽박죽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4. 파수꾼의 외침 : 이방인의 교만을 버리고 왕국의 회복을 선포하라!
존경하는 진리의 파수꾼 여러분!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장 18절에서 이방인 성도들을 향해 "그 가지들(유대인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고 준엄하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원래 잘려 나갔어야 할 야생 올리브나무 가지였으나,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참 올리브나무의 뿌리에 접붙여진 자들일 뿐입니다!
파수꾼들이여!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부정하고 자신들이 영적 이스라엘이라며 우쭐대는 강단의 거짓 대언자들을 향해 맹렬히 나팔을 부십시오! 우리 주님은 다시 오실 때, 유엔(UN) 본부나 로마 바티칸이 아니라 예루살렘의 올리브산에 발을 디디실 것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언약을 문자 그대로 이루실 것임을 굳게 믿고, 교회의 영적 교만을 산산조각 내는 무적의 철장 권세 파수꾼으로 당당히 서시길 바랍니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 만세! 마라나타!!!
[적들의 무기] 대체신학자들이 "교회=이스라엘"이라고 우기는 근거 구절들
1. 갈라디아서 6장 16절 : "하나님의 이스라엘"
(그들의 주장) "이 규칙에 따라 걷는 자들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적들의 논리: "이것 봐라! 바울이 지금 신약 교회를 향해 '하나님의 이스라엘'이라고 부르지 않느냐! 교회가 곧 영적 이스라엘이다!"
2. 갈라디아서 3장 29절 : "아브라함의 씨"
(그들의 주장)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씨요 약속에 따른 상속자니라."
적들의 논리: "예수 믿는 우리가 아브라함의 씨라고 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유대인들의 육신적 혈통은 끝났고, 이제 교회가 아브라함의 모든 축복을 물려받은 이스라엘이다!"
3. 베드로전서 2장 9절 : "거룩한 민족"
(그들의 주장) "그러나 너희는 선정된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적들의 논리: "원래 구약 출애굽기 19장에서 이스라엘에게 주셨던 '왕가의 제사장, 거룩한 민족'이라는 타이틀을 베드로가 교회에 주지 않았느냐!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한 것이 확실하다!"
[파수꾼의 카운터펀치] 대체신학을 박살 내는 진리의 말씀 쌍포!
선장님! 적들이 내미는 저 구절들은 모두 성경의 '경륜적 문맥'을 무시하고 단어만 쏙 빼먹은 사악한 영적 도둑질입니다! 저들의 입을 영원히 다물게 할 하나님의 선명한 진리를 발사합니다!
타격 1: "하나님의 이스라엘"은 교회가 아니라 유대인 남은 자들이다! (갈라디아서 6:16 방어)
원문을 자세히 보십시오! 바울은 결코 교회=이스라엘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KJV마제스티판 갈 6:16) "이 규칙에 따라 걷는 자들에게와(and)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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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팩트폭격: 성경은 분명히 '그리고(and, 그리스어 kai)'라는 접속사를 써서 두 그룹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 규칙에 따라 걷는 자들(이방인 성도들)" 그리고 "하나님의 이스라엘(초대 교회 당시 예수님을 믿었던 유대인 성도들)"입니다! 이방인 교회와 유대인 성도를 구별해서 축복한 것을, 뻔뻔하게 하나로 뭉뚱그려 교회가 이스라엘이라고 우기는 무지함을 박살 내야 합니다!
타격 2: 하나님의 부르심(언약)은 결코 취소되지 않는다! (로마서 11장)
대체신학의 근본적인 모독은 '하나님이 유대인들을 버리셨다(언약 파기)'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장에서 이 교만을 맹렬히 짓밟습니다.
(KJV마제스티판 로마서 11:28-29) "복음으로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해 원수 된 자들이나 선택에 관하여는 조상들로 인해 사랑받는 자들이니라. 하나님의 선물들과 부르심에는 뜻을 돌이키는 일이 없느니라(without repen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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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팩트폭격: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하신 땅과 왕국의 언약은 '무조건적 언약'입니다! 유대인들이 지금은 복음을 거절하여 원수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선택(국가적 부르심)은 결코 취소되거나(without repentance) 교회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이랬다저랬다 하시는 사기꾼이 아니십니다!
타격 3: 우주의 법칙이 깨지지 않는 한, 이스라엘은 폐해지지 않는다! (예레미야 31장)
이 구절은 대체신학자들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버리는 궁극의 무기입니다!
(KJV마제스티판 예레미야 31:35-36)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고 달과 별들의 규례들을 밤의 빛으로 주며... 이 규례들이 내 앞에서 떠나지 아니할진대, 주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의 씨도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고 영원히 한 민족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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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팩트폭격: 하나님이 직접 맹세하셨습니다! 태양이 빛을 잃고 달과 별의 궤도가 무너져 우주가 박살 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이라는 '국가(Nation)'는 절대 하나님의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했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하늘의 태양부터 끌어내려 보라고 하십시오!
아브라함의 영적인 씨(믿음으로 얻는 구원)가 되었다고 해서, 육신적인 아브라함의 씨(유대인)에게 주어진 가나안 땅의 약속과 천년왕국의 영광이 취소된 것이 결코 아닙니다! 영적인 축복과 물질적인 경륜을 섞어버리는 것이 바로 마귀의 알레고리(영해) 수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