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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편지 16] 신비 : 보화와 진주, 나를 얻기 위해 전부를 던지신 '왕의 위대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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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권
마태복음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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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의 편지
트랙분류
파수꾼의 편지
핵심요약
세상의 종교는 인간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신을 만족시켜야 구원이라는 보화를 얻는다고 속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3장의 신비는 정반대입니다. 밭을 사고 값진 진주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전부를 판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은 땅의 백성 이스라엘(보화)을 사기 위해 밭(세상)을 통째로 사셨고, 이방인의 바다에서 자신의 피와 눈물(진액)로 탄생시킨 신약 교회(진주)라는 단 하나의 완전한 신부를 얻기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의 전 생명을 값으로 지불하셨습니다.

[파수꾼의 편지 16] 신비 : 보화와 진주, 나를 얻기 위해 전부를 던지신 '왕의 위대한 구속'

핵심 요약
세상의 종교는 인간이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신을 만족시켜야 구원이라는 보화를 얻는다고 속입니다. 그러나 마태복음 13장의 신비는 정반대입니다. 밭을 사고 값진 진주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전부를 판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은 땅의 백성 이스라엘(보화)을 사기 위해 밭(세상)을 통째로 사셨고, 이방인의 바다에서 자신의 피와 눈물(진액)로 탄생시킨 신약 교회(진주)라는 단 하나의 완전한 신부를 얻기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의 전 생명을 값으로 지불하셨습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와 바다에서 건져 올린 값진 진주. 이 둘을 얻기 위해 주저 없이 자신의 전부(생명)를 팔아 값을 치르신 분은, 우리가 아니라 바로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편지의 목적 (발송 대상)

"과연 하나님이 날 사랑하실까?"라는 영적 갈급함에 빠진 이들이나, 스스로의 행위와 노력으로 구원을 완성해 보려고 고통받는 종교인들에게, 유대인(이스라엘)과 이방인(교회)을 향한 하나님의 거대한 마스터플랜과 십자가 구속의 절대적 가치를 깨닫게 하여 완벽한 은혜 안에 안식하게 하는 편지입니다.

편지의 핵심 메시지

마태복음 13장의 연이은 두 비유에서 모든 것을 판 주인공은 죄로 파산한 인간이 아니라 창조주 예수님이십니다. 주님은 땅의 언약을 맺은 이스라엘(보화)을 속량하시려 세상(밭)을 통째로 사셨고, 전 세계 이방인의 바다에서 고통의 진액(보혈)으로 빚어내신 단 하나의 완전한 몸인 신약 교회(진주)를 얻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구원은 내가 보화를 사는 고행이 아니라, 왕께서 나를 보화와 진주로 여기사 당신의 전부를 던져 사주신 위대한 사랑의 결과입니다.

REDEMPTION OF LOVE

보화와 진주 (The Treasure & The Pearl)

땅의 백성 이스라엘을 보화로 사시고, 이방인의 바다에서 교회를 진주로 건지신 주님. 두 비유는 우리를 향해 자신의 전부를 던지신 예수님의 위대한 구속사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열여섯 번째 편지

나의 사랑하는 동역자, 그리고 소중한 이여, 혹시 살아가면서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할까? 내 인생은 왜 이렇게 흙먼지 날리는 황무지처럼 초라할까?" 하고 스스로가 한없이 작게 느껴진 적이 있니?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의 조건을 평가하고 스펙에 따라 몸값을 매기며 우리를 주눅 들게 만들지. 그런데 마태복음 13장에는 세상의 가치관을 완전히 뒤엎어버리는, 너를 향한 만왕의 왕의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사랑의 신비가 연속해서 두 가지 비유로 기록되어 있단다. 바로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값진 진주'의 이야기야.
(KJV마제스티판)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으니라.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숨겨 두고 그것의 기쁨으로 인해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13:44) (KJV)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unto treasure hid in a field; the which when a man hath found, he hideth, and for joy thereof goeth and selleth all that he hath, and buyeth that field. (Matthew 13:44)
(KJV마제스티판) 또 하늘의 왕국은 마치 좋은 진주들을 구하는 상인과 같으니, 그가 매우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 그것을 샀느니라. (마태복음 13:45-46) (KJV)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unto a merchant man, seeking goodly pearls: Who, when he had found one pearl of great price, went and sold all that he had, and bought it. (Matthew 13:45-46)
수많은 종교인들은 이 구절들을 보면서 무서운 착각을 해. *"아, 내가 내 전 재산과 정성을 다 바쳐 노력해야만 구원이라는 보화와 진주(예수님)를 얻을 수 있구나!"*라고 말이야. 하지만 그건 완전히 틀린 생각이야! 죄로 인해 영적으로 파산해버린 인간에게는 구원을 살 만한 돈이나 '의로움'이 단 1원도 없단다. 사랑하는 이여, 이 비유 속에서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 값을 치른 주인공은 네가 아니라, 바로 너를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란다! 이 두 비유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하나님의 놀라운 인류 구원의 마스터플랜이 숨겨져 있어. 첫 번째 비유의 '보화'는 '땅(밭)'에 묻혀 있었지. 성경에서 땅의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특별한 보물(출 19:5)로 선택받았던 민족은 일차적으로 '이스라엘'이란다. 예수님은 진흙탕 같은 이 세상(밭)에 오셔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보화)을 다시 찾아 속량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자신의 전부를 던져 이 세상(밭)을 통째로 사버리셨어. 그런데 주님의 사랑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단다. 곧바로 이어지는 두 번째 비유를 보렴. 이번에는 땅이 아니라 깊은 '바다'에서 나오는 '진주'가 등장해. 성경에서 바다는 대개 전 세계 '이방 민족들'을 상징한단다. 진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니? 조개의 살 속에 날카로운 이물질(우리의 죄)이 박히면, 조개는 찢어지는 고통 속에서 자신의 생명 진액을 쏟아내어 그 상처를 감싸고 또 감싸. 그렇게 기나긴 고통의 눈물 끝에 영롱한 진주가 탄생하지. 이것은 십자가에서 온몸이 찢기시고 피와 물이라는 생명의 진액을 남김없이 쏟아내어 탄생시키신 주님의 피 묻은 신부, 바로 '신약 교회(너와 나)'를 뜻한단다! 상인은 여러 개의 진주를 산 게 아니야. 오직 "값진 진주 '하나'(one pearl)"를 샀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 없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연합된 단 하나의 완전하고 거룩한 교회를 얻기 위해 주님은 당신의 전 생명을 기꺼이 지불하신 거야. 사랑하는 이여, 구원은 네가 신을 위해 무언가를 바쳐서 얻어내는 고행이 아니야. 진흙탕 같은 땅속에 묻혀있던 너를 '보화'로 바라보시고, 거친 이방인의 바다에서 허우적대던 너를 가장 '값진 진주'로 바라보신 만왕의 왕께서, "그것의 기쁨으로 인해" 주저 없이 자신의 목숨을 통째로 내던져 널 사주신 위대한 은혜란다. 세상이 널 어떻게 평가하든 상관없어. 넌 만왕의 왕이 전 재산(생명)을 다 털어서 바꾼, 우주에서 가장 비싼 보화이자 진주니까! 오늘 하루, 이 압도적인 십자가의 사랑과 가치 속에 푹 안겨서 가장 행복하고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이 파수꾼이 온 마음으로 기도할게! 내가 정말 사랑하고 축복해! https://joey.team/block/?id=charistruth_letter_matthew_16_special